자위물을 통해 한일 번탈남들 심리를 보면
남자가 마초이즘적 이상적인 영웅이 되서 영웅과 권력자의 지위로 히로인을 구함으로서

기사로의 여정이라는 과정후에 여자를 얻는 스토리를 점점 포기하고

여자의 눈높이를 낮추어서 평범한 남충고딩이 부딪혔을때 물건 주워주는 친절 이딴거 받았다고 바로 꽁씹해주는 스토리로 바뀌고

최근은 그것도 넘어서 그 사소한 친절조차 남자는 표하지 않고 정말로 남자는 여자와의 관계 형성을 위한 어떤 노력도 하지않는데

여자가 돈주고 똥딲아주고 꽁씹하는 로리기둥서방같은 것도 나오고있음
잘보면 돈과 명예 지위같은 인간으로서의 다른 야망도 의지도 없어져가는데 그와중에 성욕만은 남아 풀발광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