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남이라 안봐요. 애비충이라 안봐요. 니혼진 나노데 미마셍. 3연타 준비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마침내 전화왔길래 기대하고 받았더니 한남에서 포기하더라.
보통은 그래도 설득해볼려고 노력은 하던데 얼마나
니들이 단호박했길래 한마디에 포기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