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란 새끼는 남녀싸움갈등 조장해놓고

독자란 새끼는 피해망상이 어마어마함

이번화에선 그 나혜성이란 여자가 인격적으론 문제가 없긴한데 솔직히 자식보다 일을 더 좋아하고 엄마로써의 책임감 없었던것도 맞잖아

오히려 남편이 더 자식 챙기더만 시발ㅋㅋ

근데 웹툰 내용에선 그건 부각되어있지 않고 죄다 여자는~~ 외모는~~ 꽃은~~ 이 지랄 되어있고

독자란 새끼는 "예쁘다 란 말은 성희롱이 될 수도 있다구욧" "우린 관상용 꽃이 아니라 하나의 인격체에욧" "여자한테 꽃같단 소리하지마세요" "캬 언냐 사이다~" 라며  피해의식이 조온나게 쩔어있는데

존나 시발ㅋ 웹툰도 병신 독자도 병신

아니 진짜 예쁘다란 말은 단순한 칭찬이지 그걸 또 성희롱이라며 기분 나쁘다는건 진짜 시발ㅋㅋ 정상인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