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에게 다시 한 번 전화해서 "마케팅 목적으로 보관중인 제 개인정보의 삭제를 요청합니다" 라고 말해라. 그러면 다시는 주진우니 굽니시스트니 진보결합이니 같은 개소리로 감성팔이하는 구독요청전화 안옴.
탈퇴한회원 절독한회원 등등의 개인정보를 보관하면서 마케팅에 사용하는 건 합법이긴 한데, 당사자가 자신의 개인정보 삭제를 요구하면 지체없이 삭제해줘야 함.
요청 이후에도 개인정보 보관하고 있으면 죽창날리기 가능. 개인정보 삭제 요구시 지체없이 지워야하기 때문에, 실수로 못지웠어요 잉잉 같은 개소리 안통함. 개인정보 관리 담당자가 실수하는 즉시, 날리면 날리는대로 꽂히는 죽창 연성가능
잠깐만.
지체없이 지워야 한다고....?
영양가없는 전화 돌려도 하나같이 분노 한남 자들 답변만 돌아오는 무의미한 스팸영업 대신, 국민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값어치 있는 양질의 일거리를 줄 수 있음
국민의 권리를 보호함과 동시에, 편집장의 "절독한 애들 다시 돌려와!"란 요청을 "개인정보 삭제 요구해서 전화 못하는데요"라고 받아칠 수 있는 변명거리도 만들어줄 수 있는 일석이조임.
지금도 분노 한남 자들에 고통받는 시사인 영업부 직원들을 위해서 개인정보 삭제를 요구하자.
좋은 방법이야
ㅊㅊ - dc App
ㅊㅊ
ㅇㅊ
국가발전에 이바지하는 방법
올ㅋ
올ㅋ
개추야
개추준다
똑똑하네
개추존다
ㅓㅜㅑ
꿀팁 ㄳ
갸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꿀팁 ㄱㅅ
올ㅋ - 대회 시상식 존나 귀차늠
똑똑하넹
마격 오진닼ㅋㅋㅋㅋ
꿀팁 ㅇㅈ
꿀팁 인정한다 개추
마격이 크리티컬이 터졌네요...그래서 제 점수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