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은 지논리가 맞다고 내댓글 다 삭제함;;; 개졸렬해 진짜 답정너냐고 했는데 정곡을 찔렀나보네
댓글 17
제 분수에 안 맞게 돈 쓰는 게 욕먹는 거지, 돈많은 새끼면 신티크에 그림판 실행시켜서 만화그려도 별 말 안 함.
탈다림거신(wnrduakfdj)2016-11-17 20:19:00
명품이 정말 그 가치만큼의 가격으로 판다고 생각하다니 ㅋㅋㅋㅋ
익명(58.236)2016-11-17 20:20:00
돈 많이 벌고 모을 돈은 모으고 명품사면 뭐라 안하는데, 자기만족으로 명품 다 사고나서 자기앞가림도 못하니까 그러지. 그걸 결혼으로 커버치려는 년이면 욕먹어도 싸고. - dc App
잉여(ijh993)2016-11-17 20:23:00
순시리가 검찰 조사 받으러 왔을때 프라다 신고 온거 보고 누가 된장녀라고 욕 하디? 왜 명품에 초점을 맞추냐고.. 돈이라곤 쥐뿔도 없는 주제에 맞지않게 쓰고 다니는거에 된장녀라고 하는건데 논점도 없고 논리라고는 좆도없고.... 그리고 남자도 자기 능력 없는데 현질만 해대는거면 욕 쳐먹는게 맞지. 왜 쟤는 남자는 욕 안먹는다고 생각하냐.. 키배한판 뜨고싶네
익명(211.246)2016-11-17 20:45:00
그리고 최애 차애 뽑고 난 목적을 이뤘다~ 하면서 게임 접냐? 그정도로 돈쓰는 애들은 질릴때까지 한다. 그리고 가챠성 게임들은 흔히들 말하는 호구. 파워 현질러들이 많아서 섭종할일 거의 없고요. 웬만큼 맞춘 덱들은 최소 몇백단위인데 미쳤다고 섭종하겠냐. 세나가 나온지가 3년 넘었는데 섭종할 기미 1%도 안보인다. 여자같은데 같은 여자 욕먹이지 맙시다.
익명(211.246)2016-11-17 20:51:00
그랬던 시절도있었지 스벅 커피만 먹어도 된장소리듣고 명품을 사는 사람의 벌이는 고려도 안하고 된장의 시선으로 보던때가
d(211.212)2016-11-17 21: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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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11.204)2016-11-18 00: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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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11.204)2016-11-18 00: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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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11.204)2016-11-18 00:06:00
핵심은 자신의 주머니 사정에 맞는 소비를 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이다
별문(slayer0001)2016-11-18 01:49:00
아니 왜 된장녀라는 정당한 비판 단어로 세탁하려 하지? 합리적인 소비나 과소비 같은 게 아니라 그냥 이상한 논리 붙여서 맘대로 비난하던 단언데. 병쉰이신가..
익명(211.227)2016-11-18 09:01:00
꼭 사망보험금으로 모 게임 과금한 이야기 보는거같네. 없는돈 털어가며 하는 과금도 욕을 바가지로 먹어 마땅한데, 명품은 적당한걸 명품이라고 하지는 않으니 대체로 욕을 먹을 수 밖에. 중요한건 돈을 쓰는게 아니라 등골빼먹기의 여부 아닐까.
익명(110.76)2016-11-18 11:34:00
기념일에 남친에게 "나 300만원짜리 백 사줘" 하듯여친에게 "나 300만원짜리 템 사줘"는 안 하지
제 분수에 안 맞게 돈 쓰는 게 욕먹는 거지, 돈많은 새끼면 신티크에 그림판 실행시켜서 만화그려도 별 말 안 함.
명품이 정말 그 가치만큼의 가격으로 판다고 생각하다니 ㅋㅋㅋㅋ
돈 많이 벌고 모을 돈은 모으고 명품사면 뭐라 안하는데, 자기만족으로 명품 다 사고나서 자기앞가림도 못하니까 그러지. 그걸 결혼으로 커버치려는 년이면 욕먹어도 싸고. - dc App
순시리가 검찰 조사 받으러 왔을때 프라다 신고 온거 보고 누가 된장녀라고 욕 하디? 왜 명품에 초점을 맞추냐고.. 돈이라곤 쥐뿔도 없는 주제에 맞지않게 쓰고 다니는거에 된장녀라고 하는건데 논점도 없고 논리라고는 좆도없고.... 그리고 남자도 자기 능력 없는데 현질만 해대는거면 욕 쳐먹는게 맞지. 왜 쟤는 남자는 욕 안먹는다고 생각하냐.. 키배한판 뜨고싶네
그리고 최애 차애 뽑고 난 목적을 이뤘다~ 하면서 게임 접냐? 그정도로 돈쓰는 애들은 질릴때까지 한다. 그리고 가챠성 게임들은 흔히들 말하는 호구. 파워 현질러들이 많아서 섭종할일 거의 없고요. 웬만큼 맞춘 덱들은 최소 몇백단위인데 미쳤다고 섭종하겠냐. 세나가 나온지가 3년 넘었는데 섭종할 기미 1%도 안보인다. 여자같은데 같은 여자 욕먹이지 맙시다.
그랬던 시절도있었지 스벅 커피만 먹어도 된장소리듣고 명품을 사는 사람의 벌이는 고려도 안하고 된장의 시선으로 보던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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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자신의 주머니 사정에 맞는 소비를 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이다
아니 왜 된장녀라는 정당한 비판 단어로 세탁하려 하지? 합리적인 소비나 과소비 같은 게 아니라 그냥 이상한 논리 붙여서 맘대로 비난하던 단언데. 병쉰이신가..
꼭 사망보험금으로 모 게임 과금한 이야기 보는거같네. 없는돈 털어가며 하는 과금도 욕을 바가지로 먹어 마땅한데, 명품은 적당한걸 명품이라고 하지는 않으니 대체로 욕을 먹을 수 밖에. 중요한건 돈을 쓰는게 아니라 등골빼먹기의 여부 아닐까.
기념일에 남친에게 "나 300만원짜리 백 사줘" 하듯여친에게 "나 300만원짜리 템 사줘"는 안 하지
ㄹㅇ 자지새끼들 돈도없는놈들이 외제차사는것도 욕쳐먹는데 ㅋㅋㅋㅋ 저러니까 페미니즘에 빠지는거지 지맘대로 해석하냐
위에 순siri 비유 갑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품의 벌이 수단이 세금도 안내는 성매매였으니 된장녀 소리를 쳐듣는거임. 그리고 명품사는 2030년들이 한 둘이였나? 대북도발때도 명품밖에 관심이 없었으니 쳐 까였던거지 병신도아니고 ㅋㅋ
아유 왜들그러셔 찔릴수도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