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페미들이 흔히 여성학 물고 빨면서 "공부좀 하고와라" 그런다.


 그래서...정말 혹시나 여성학이 엄청난 진리를 담은 학문이고,   내가 미쳐 엄청난 학술적 가치를 가진

 여성학을 접하지 못한 무지한 인간이라 그들을 이해하지 못한건 아닐까...하는 일말의 생각을 가지고

<!--StartFragment--> 한국연구재단에서 여성학으로 검색해 보았다.

 

그리고 트페미님 말씀이 여성학은 무려 "학제간 융합"으로 이루어진 엄청난 학문이라서 심리학, 정치학,

역사학 등이 결합되어진 인문사회과학의 결정체라고 하셔서, 심리학도 한국연구재단에서 검색해보았다.


여성학 50년 역사에 KCI급 여성학 논문이 786건이다. 심리학은 3600건 이상이 검색된다.

2016년, 2015년 심리학 관련 KCI급 논문은 715건이다. 즉, 양적으로 여성학 50년간 나온 KCI급 논문은

심리학에서 2년간 나온 논문의 양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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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성학이라는 학문이 내가 상상할수 없는 대규모의 연구가 필요한 학문일수도 있으니 최근의 논문을 검색해 보았다.
여성학으로 KCI급 학술지에 등재된 학술지는 5개다.  그중에 하나인 학술지를 살펴보자.

역시 "학제간 융합"으로 이루어진 엄청난 학문이라서 역사, 방송, 사회학 관련 제목들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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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성대, 여신 상이자 신전은 소위 페미들이 말하는 여성학과는 것과는 거리가 있는 것 같다.

  페미들이 말하는 여성학과 가장 관련이 있어보이는 "여기자들이 경험하는 직업과 성/젠더의 관계와 양성평등적 뉴스생산에 대한 인식."

  이 논문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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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젠더감수성 나온다. 성차별과 남성적 시각 등등 나온다. 트페미들에게 들었던 친숙한 말이다. 그래서 연구를 어떻게 했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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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11명 심층면접해서 연구했단다. 논문 내용이 그냥 가서 면접한거 기록하고 요약한게 끝이다.

 KCI급 학술지에 논문쓰기 진짜 쉽다그 흔한 통계하나 안보인다. 뭐 남성쪽 대조군도 없다.


설문조사나 심층면접은 성 문제 등 수치심을 유발하는 주제에 대하여는 조사방법으로 한계가 있다.

그러나 여성학이 실은 저런 논문은 일부이고 최첨단의 연구방법을 이용할 수도 있다.


실제로 인지심리학 분야에서는 뇌과학과 결합하여 '소드아트온라인' 너브기어 비스무리한 장치를 쓴다.

(최근에는 이 비슷한 게임 디바이스도 많이 나오고 있다.)


20년 전부터 흔히 뇌과학이라고 알고있는 분야가 발달하기 시작했다.  EEG, fmir같은

뇌파측정 장비를 사용하여 생각을 읽어내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설문이나 면접이 필요없고

단지 장치만 부착하면 되므로 트페미들이 자주 들고오는 "시선강간", "성추행", "성폭행" 등 솔직하게

표현하게 어려운 심리상태를 분석하는 연구에 적합하다. 그냥 아래 사진같은 장치 머리에 쓰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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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해외연구를 포함하여, 여성학과 심리학이 이런 뇌과학을 이용한 논문이 얼마나 있는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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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fmri, eeg로 검색해보면 626,000건의 연구결과가 검색된다.

여성학+fmri, eeg로 검색해보면 34... 세계적으로 단 34건의 연구만 검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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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국내연구는 검색된건 1건이지만 그 1건도 제목보면 알지만 여성학에 대한 연구가 아니다. 0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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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학이란게 여성의 감수성 문제가 중요한 주제 아님?
이걸 연구의 주된 주제 중 하나로 잡으면서 심리학과 여성학 조사방법이 이정도 격차가 나는데,

이걸 학문으로 인정해줘야되냐?  이쪽 연구가 안됬다는건 아직도 연구에 대한 정량화가 안됬다는 건데.


결국 여성학이란게 역사, 정치, 심리학 등 원래 영역이 있는 학문들의 깊이를 낮추고 표면적만 늘린 기형아인 학문인거다.

어딜 학제간 융합하고 비교를함? 학제간 융합은 학문적 깊이를 유지하면서 학문간 공백영역을 메우는건데, 여성학이 원래의

학문만큼의 깊이가 유지되고 있으며, 공백영역을 매우고있음? 그냥 각 분야 학자들이 모여서 연구하는게 깊이가 있겠다.


결국 여성학이란게 독자적 학문으로서 가치가 없는데, 트페미들은 뭐라 짹짹거리니?

시사인 모 기자가 그랬지. "공부는 셀프다." 시발 니가 셀프로 한거 다 오류 투성이다. 이따위가 먼 학문이라고 공부를 하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