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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comics&no=20436&s_no=12866485&kind=member&page=1&member_kind=total&mn=725153

 

 

1. 트위터A가 익명으로 소설가 박범신이 팬미팅 후 뒤풀이 장소에서 여성 독자들에게 성추행 했다고 트위터에서 의혹제기

 

2. 성추행 피해자로 지목된 사람들과 뒤풀이에 참여한 사람들은 트위터로 성추행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해명

 

3. 익명 트위터리안A는 내가 판단할때 '당신들은 작가가 권력자라서 말 못하는거 다 안다' 이건 성추행이라고 함

(작가 독자 사이에 무슨 권력 관계가 있다는 건지는 모르겠음)

 

4. 피해자로 지목된 사람들은 '피해자가 아닌데도 강제로 피해자로 낙인 찍는건 또 다른 폭력이다' 라면서 트위터를 삭제해 달라고 요청

 

5. 익명 트위터리안A는 '옆에서 지켜보는 내가 불쾌하니까 성추행' 이라면서 트위터 글 올림

 

6. 강제로 폭로자가 되어버린 사람들중 몇명은 언론으로 이름 직업 얼굴등등 신상 까고 직접 나서서 성추행 아니라고 해명

 

7. 이런 상황인데도 여전히 소설가 박범신씨가 성추행범이라고 우기면서 악플다는 사람들이 있음

 

 

8. 논란이 커지자 기자등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