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랑 통화하다가 들은 이야기인데, 내일 한꺼번에 할까 하다가


내가 잘못 짚은건 확실하게 하고 넘어가야겠어서 지금 적어둔다.




일단 위생검열을 사장님이 자체적으로 "내가 하겠소"해서 받은건 아니고, 민원이 들어와서 검열을 받았다고 한다.


아마 누군가가 넣었겠지. 하도 시끌시끌 했으니.



그리고 위생검열로 나온건 "합격"이고 정확한 점수는 없이, "바닥에 떨어진 빵가루만 치우시면 됩니다." 라고 했다고 한다.




그 이후에 사장님이 "몇점쯤 될까요? 95점쯤 되나요?" 하고 직원에게 물어봤을 때 "예 그정도 됩니다." 라고 직원이 답한거라고 한다.







이천시에 점수제도가 있다고 우긴건 확실한 내 잘못이니, 사과한다.


해당 글은 내릴게.




그리고 내일 보건소 연락해서, 해당 경위 알아볼 수 있다면 알아보도록 할게.


뭐가 진실이고 거짓인지, 알...수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