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2015년 1차 민중총궐기 참가 단체 목록임.
운동권에 의해 폭력시위로 변질되었고 의경과 시위대가 싸우다가 백남기씨가 물대포에 맞아 큰 부상입어서 1년동안 사경을 헤매다가 돌아가시고 운동권이 열사로 신격화하는 그 시위 말이다.
이때 이적단체+강성 운동권+민주노총들 정말 많이 참가했는데 알바노조와 청년좌파, 즉 계급투쟁하는 청년 운동권이 처음 등장했는데 이들은 노동당과 관련있는걸로 보임. 근데 이때는 (정의당 메갈화의 원인으로 지목받는)진보결집+ 세력이 노동당에서 나와서 비대위 체제로 운영되는 시기였거든.. 이 민중총궐기 (2015.10)이후로 노동당이 신좌파 페미나치정파와 여성위원회의 발언이 강해졌음..
이야기하다 다른길로 샜는데 정말 궁금하다.
이 운동권들이 정의라고 하는게 진짜 정의인지, 혹 선을 가장한 그들의 이권을 위한 위선은 아닌지..
트럼프가 당선된 요인을 한국에서 똑같이 반복하는걸로 보아 참 할말이 없네..
진보의 가장 큰 문제는 브레이크가 없어ㅋㅋㅋㅋㅋㅋ
ㄴ그들의 계몽주의를 강요하고 그것이 일종의 선민사상으로 발전되는게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지나친 정치적 올바름 추구와 그들에게 반대하면 반지성주의자로 매장시켜버리는것도.
나에게는 진보를 자처하지만 이념을 위한 진보라기보다는 지들 이익 챙기려는 단체일 뿐임. 옳바른것과 옳지 못한것을 구분하고, 이럴때 니편 내편 따지면 안되는건데 그걸 하니까. 묻지마 정신병살인 당한거 여성혐오로 몰고 추모도 제대로 못하게하고 시위 명분으로 삼는거랑 비슷하다고 본다. 다만 그정도로 막장은 아니라, 고인모독은 안하는거 같기는 하다만
우리나라에 운동단체가 이렇게 많았구나. 저 단체들 운용비용은 어디서 나오는거지?
백남기씨일은 잘 모르겠다. 의경들이랑 피터지게 싸우다가 크게 얻어맞고 잘못된걸로밖에는 안 보여. 추앙할만한 사람은 아닌거같은데.
ㄴ 동감. 운동권들이 그를 신격화하고 있지.
ㅋㅋㅋ 우리학교에 쟤네 청좌랑 알바노조 창립 회원들 있어서 아는데 지들끼리 뭉쳐다니는거 심하고 자기들에 대한 비판을 못 받아들임
노동당이나 녹색당 출신 인물들이 청좌에 많음. 그사람들 페북에 친구리스트를 잘 봐라.
15년 1차 민중총궐기는 저 단체들이 모두 급진이고 폭력적이라 그랬다기보다는 그때 분위기가 올해 촛불이랑 많이 달랐어 광장으로 진입 못하게 차벽으로 정성스레 길 죄다 막고 해지기 전부터 종로랑 시청광장 쪽으로 물대포 쏘고...
메/웜에 대놓고 지지성명내거나 이상한 데 안 껴들고 자기 할 일(노동자 권익 향상이라든가 인권보호같은)을 위해 열심히 하는 단체도 많으니까 운동권이나 활동가라고 해서 무조건 색안경 끼고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알바노조 실드는 아님 저 많은 단체 중에 진짜 뜻이 있어서 활동하는 사람도 없지 않은데 싸잡히는 게 안 돼서 그럼
운동권 새끼들은 절대 페미랑 안 떨어짐. 사회적 약자 지랄하면서 페미년들 지랄 떠는거 옳다구나 떠받들지나 않으면 다행. 운동권들은 그냥 과거 빛났던것만 생각하고 뭘 하든 반대를 위한 반대나 외치는 새끼들이지. 지금은 성평등 문제가 정치적 이슈도 아니고 이권하고도 크게 연관이 없으니 관심이 없을뿐, 이게 이슈가 되고 정치적 이권이 생기면 쟤들 100% 페미 편들고 끼어들게 되어 있다. 그리고 걔들은 뿌리 깊게 박힌 페미를 못 내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