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보면 무슨 자존감 되찾기 운동 하는 만화 같은데
주인공은 맨날 하는 짓이 자기 자존감을 남이 대신 말해줘서 찾음.
비교를 해보자.
무려 20년 전에 나온 일본의 "미녀는 괴로워"라는 만화를 보면
리모델링 한 이후에 나오는 주인공 행보는 안절부절이 아니라 위풍당당임.
뭐 그 땐 우리나라처럼 성형미인이 지금처럼 사회적 조롱거리가 되진 않았던 시대니까 그렇다 치자.
환골탈태로 인한 시행착오. 겉은 미녀인데 속은 아직 리모델링이 안돼서 습관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거 보고
스스로 자기 자신이 아직 부족하다는 걸 깨닫고 자괴감이 드는 주인공.
그런데 강남미인 주인공은 자기 자신에 대한 성찰 그딴 거 없ㅋ엉ㅋ
맨날 하는 소리가 남의 눈치 보고 자기 스스로 자기를 깎아내리는 데에 열중함.
민폐 끼치는 걸 죄악시 하는 일본 만화보다도 더 굽신거림.
라스트신. 왜 자기가 성형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지 자기를 미워하는 여자한테 자기 스스로 말함.
자신이 그저 한낱 외모만 동경해서 성형을 선택한 속물이 아니라 그만큼의 고통을 당했다는 걸 확실히 말함.
강남미인에서도 이 비슷한 비판신이 나옴. 근데 웃기는 건 그게 주인공 입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조연들 입에서 나옴.
이쯤되면 주인공은 그냥 상남자 찾는 로맨스를 위한 도구 그 이상도 못되는 것 같다.
페미니즘에 관심을 가지기 전에 좀 주연이 주연답게 역할을 똑바로 했으면 좋겠다.
어떻게 20년 전 만화보다도 더 후달리냐.
소재가 성형미인 은 동일 하지만 시대상황 이라던가 생각하는게 작가마다 다른거지
스토리 도 다르고 캐릭터 성향과 등장인물 도 다르고
이런 비슷한 소재 비교글과 분석글 은 강추야
그리고 작가가 페미니즘 을 잘알고 생각하며 메세지 주려고 그린웹툰 은 아닌듯함
28화까지 보고 도저히 답이안보이길래 걸렀는데 아직도 이지랄중이였네 ㅋㅋ
19살이 20살 돼서 성인이라고 갑자기 쨘 하고 어른스러워지지 않듯이 어느정도 과도기는 있다고 쳐도 지금 벌써 41화나 되는데 진전이 없음.
못생겨도 성격이 호탕하고 적극적이면 사람들에게 호감받는데 내가 사람들에게 외면받는건 못생긴 외모 때문이야! 하면서 정당화시킴. 외모가 문제가 아니라 찐따같은 성격이 주인공의 컴플렉스임
ㄴ 미녀는 괴로워에서도 그 문제는 나왔었음. 뚱뚱하지만 자신감이 넘치거나 날씬하지만 열폭하는 캐릭도 나옴. 차이점은 미괴는 그 문제를 정확하게 짚고서 그걸 어떻게든 소재로서 활용하는데 강남은 그런건 하나도 표현을 안함.
야, 생각을 해봐라. 지금 웹툰 작가들이 무슨 문단에 등단한 작가들만큼 뭔가 검증이 이뤄지고 프로 의식을 가진 사람들이냐??? 대부분이 그냥 우물 안 자기 경험과 상식으로 활동하는 애들이야. 쉽게 말해 접근성이 좋고 문턱이 낮아지며 아무나 할 수 있게 된 거지. 이건 장점이자 큰 단점이라고. 그림이든 글이든 작가라면 자기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어야 하고 그게 단순 권선징악이든 뭐든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조차 못 담을 수준의 애들이 시대 잘 만나서 한자리 차지한 건데 뭘 기대하냐?? 너 드라마 도깨비 같은 거 보면서 뭔가 느끼거나 생각할 것을 얻어봤냐? 장담하는데 지금 웹상에서 작가 노릇하는 애들 90프로 이상이 온라인이나 인터넷이 없던 시대였으면 그냥 방구석 찐따거나 공돌이 공순이였을 거다.
그런 애들이 내놓는 작품이 뭐겠냐?? 오로지 대리만족. 자기 망상을 배설하는 수준 밖에 안 된다. 그런 작품이다보니까 남는 것 하나 없이 그냥 다 소비되잖아. 물론 플랫폼도 그 사실을 알고 나나 너 같은 독자들도 그 사실을 알지. 지금 나오는 웹툰 웹소설 중에 막 역사에 남을 만한 작품이 있을 것 같냐? 나중에 회자될 작품이 있을 것 같아? 그냥 불량식품처럼 맛만 좋으면 그만 수준인 거 알잖아.
차라리 김성모 만화처럼 대놓고 아무 생각 없는 거면 그냥 그러려니 하지만 뭘 자꾸 있는 척을 하길래 디비 봤더니 있지도 않은데 코스프레 하려고 드니까 한 마디 하는거지.
좆까세욬ㅋㅋ 역겨운 꼴페미를 교훈이나 문학성으로 둔갑시키지좀마라 저거 솔직 씨발 존나 작위적이고 역겨움 더 역겨운건 그걸 현실적이라고 생각하는 좆병신들
페미를 떠나 만화 자체가 여성에 대한 지나친 부정, 아침 드라마급 환상밖에 없어 언급할 가치가 있나싶다
지금 우리나라 웹상에서 활동하는 작가들 작품보면 대부분이 작품 주인공이나 환경에 본인 스스로를 투영하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그걸 토대로 그리거나 쓰면서 방향을 제시하고 문제를 파헤치는게 아니라, 그 주인공이나 환경 즉 나를 이해해주길 바라고 합리화시키려고 하지. 강남미인만 예를 들어볼까? 본문에도 이미 있듯이 주인공이 해야 할 말과 할 일을 조연들이 하지? 이게 왜 그런지 아냐? 작가 당사자가 주인공이거든. 저런 말들과 행동을 하고 싶은데 현실에서는 그렇게 못하는 걸 자기도 모르게 투영한거다. 쉽게 말하면 일종에 자기 방어 심리 같은 거야. 현실에서 저 조연들처럼 행동하면 보통 누군가 혹은 뭔가와 맞서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주인공은 그럴 용기나 힘이 없거든.
작가에게는 그런 게 없는 거지. 그 책임을 조연들에게 떠넘기는 거다. 조연이 한 것일 뿐 주인공 즉 내가 작가가 한 게 아니거든. 하지만 작품 내에서는 주인공이 말한 것과 같은 효과가 있지. 어지간한 작품이 다 저래. 과대망상, 피해의식, 자존감 부족 상태인 작가들 심리가 작품에 그대로 나옴.
말 그대로 배설일 뿐인 거임. 물론 저 작가들 입장에서는 어쩔 수가 없어. 위에서 말했다시피 저 사람들 경험과 상식이 저 정도이기 때문이지. 뭘 알아야 작품에 이용하고 녹여 쓰지. 아는 게 없는데 어떻게 하냐???
갓치가 그리면 페미니즘 만화고 한남이 그리면 여혐이지. 이게 팩트야. 어디서 본질을 어지럽혀?? 지금 분탕질치는거야?
글 댓글 잘 읽고 감 좋은 글이다
페미니즘이 20년 넘게 제자리이기 때문에 발전도 없다.
댓글이 맞는 말 했네
쓰레기통에 대한 더러움을 잔뜩 묘사하면서 독자들한테 여기서 쓰레기통은 더러우니 욕하라는 메시지를 주는 웹툰. 해석을 한방향으로 밖에 못하는 입체적이지 못한 웹툰
본인이 뭔가 해결하기 보다 주변에서 해결해주길 바라는 그 심리가 만화에서도 드러나는 듯
강남미인 보는중인데 그냥 주인공은 자존감도 없고 자기가 뭘 하려고하질않는다. 등장인물중에서 대부분 여자캐릭터는 지가 할일도 제대로 결정 못하는 호구임....존나답답함 남자가 뭐든걸 결정해줘야하나
맞네ㅋㅋ나도 그냥봣는데 여주본인이 뭘하진않고 주변인물이 할말다하고 여주는 그저 메세지전달에 필요한 매개체 역할인듯ㅋㅋ그저 소재ㅇㅇ
비교해보면 비교할수록 한국여자와 일본여자의 사고방식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듯. 개인적으로 한국여자들은 페미니즘 외칠 자격이 없다고 봄. 여권신장 외치면서 여군징병 얘기만 나오면 말 돌리기 바쁘고, 핑계대기 바쁜데...그게 무슨 페미니즘이냐? 페미니즘은 남자와 같이 의무를 다하고 동등한 권리를 가져가자는 얘긴데, 한국여자들은 드라마 쳐보면서 아직도 백마 탄 왕자님 기다리는데, 이게 남성의존적인 전형적인 수동적 여성상의 보수주의적인 마초주의지. 남자 잘 잡아서 팔자 고치자는게 뭔 페미니즘이야? 이년들은 진짜 페미니즘의 뜻을 모르나?116.45
먹는 존재가 훠얼씬 낫다 ㄹㅇ로다가.
그냥 어느날예뻐져서 세상이달라진 신데렐라물일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어휴 또 한국여자들은 페미니즘 외칠 자격이 없다 이러지요 ㅋㅋㅋㅋㅋ시발 국방부에는 못 따지고 엄한 여자들 머리채 좀 그만 잡어 ㅋㅋㅋㅋㅋㅋ 존나 이새끼들은 군대에서 애들 그으으으렇게 죽어나가도 백날 국방부에 시위도 못하고 민원도 못 넣고 여자들도 같이 가자! 이게 되네. 역시 헬조센 신민들이라 다름ㅇㅇ 여자들도 안 ㄱ ㅏ니까 남자들도 좆같은 곳 가지 말게 해달라고 좀 해라 댕청댕청해서 눈물남
윗글 언냐 그만 쿵쾅대... 다 티나
백마탄 왕자 신드롬은 미괴에서도 나오고 미국 로맨스에서도 나오고 마초 쪽은 우렁각시 신드롬이 있어서 딱히 한국종특으로 한정짓기 힘듬. 단지 만화 의도가 여자로서 얼평 당하는 사회현실+ 차별 당하는 주인공의 성장과정 이걸 말하고 싶단 건 알겠는데 정작 그 중심점에 있는 주인공에 대해선 전혀 제대로 묘사해서 표현하려 하지도 않고 그냥 꼭두각시 역할로만 있어서 도대체 어디가 페미니즘이란건지 알 수가 없어서 하는 거임.
굳이 따지자면 미녀는 괴로워 자체도 신데렐라물은 맞음. 뼈빠지게 일하고 구박 받으면서 산 주인공이 잘생긴 남자 만나는게 목표인 거니까. 근데 외모와 남자면 인생이 다 되는 줄 아는 주인공이 얼마나 어리석은지를 희화화 하면서도 주인공에 대한 성찰이나 주인공도 나름 할 말과 생각은 있었다는 걸 안 빼먹잖아. 애초에 미괴는 여자가 바보짓하는거 보고 웃으려고 만든 만화인데 강남은 그런 만화보다도 못한 주인공이니까 말 다한거지.
강남미인은 페미니즘이라기 보다는 외모열등감에 시달리던 사람이 풀어낸 자기만족용 인터넷소설에 가까움. 페미니즘의 핵심인 주체적인 여성과는 거리가 멀 뿐더러 그냥 인소급 판타지를 풀어내는중
미괴도 물론 약점은 있음. 얼평하는 사회 자체에 대해서 잘못됐다고 강하게 비판하는 시각이 없고 등장인물들이 그 틀에서만 겉돔. 그 부분에 있어서 강남이 저런 대사를 치는 건 미괴보다 낫긴 하다만 그 역할을 주인공이 하거나 그런 상황에 대해서 주인공이 생각을 하는 장면은 한 번도 안 나옴. 독자들은 주인공이 그냥 관찰자가 아닌 이상은 작품의 주제와 목적 속에서 주인공이 무슨 생각을 하고 무슨 말을 하는지 제일 궁금해 하는데 강남은 그걸 만족시키지 못함. 그래서 개그만화보다도 못한 페미니즘 코스프레 만화가 되어버린거임. 미괴는 틀에서만 겉돌지언정 최소한 변명일지언정 자기 주장은 하고 서툴거나 어리석어도 주인공이 스스로 상황 선택은 함.
차리리 헬싱이 훨씬 페미니즘적이지 여자가 남자 다 잡고 킹왕짱되니
못생겨도 보슬근성이 있어서 남들이 다 알아서 해줘야됨
왜 강남미인에 패미니즘 요소가 있는지 알려준다. 주인공이 자기 외모비하 하는 건 패미니즘이랑 관계없음. 외지주처럼 남자가 주인공인 웹툰도 있잖슴?? 외모 얘기보단 주인공 주변의 발암인 남자랑 제대로된 남자들 때문에 패미니즘 요소가 있다고 말하는 거임. 남자들 저 웹툰 보고 아 이 짓은 여자들한테 하지 말아야겠구나 알면 최소한 한남이라고 욕은 안먹음
발암 남캐가나와서 페미니즘이면 발암 여캐나오는 뫄뫄웹툰은...
그리고 한남이란 단어가 못된놈만 지칭하는거라는 소리는 김치녀운운하던 일벌레들 논리랑 빼박아니냐
애미터진 국방부 얘기는 꺼내지도 마라 쿵쾅년아. 그런논리면 임금격차나 경단녀얘기는 인터넷에 꺼내지말고 회사가서 따져야지. 그리고 헌법재판소가 여자는 장애인이라고 판결해서 니네가 안가는거지 국방부가 왜나와 그렇게 아는게 없으면 그냥 닥치는게 낫지않냐
125.181/ 네 말같지도 않은 우먼스 플레인 감사하구요. 외모 문제가 어째서 페미니즘이랑 관계가 없죠? 여자들이 항상 사회로부터 지적받는 압박이 그건데? 제목만 외지주지 실상은 외모지상주의를 합리화하는 그 만화는 제쳐두고요. 발암인 남자와 제대로 된 남자를 구분하는게 꼭 된장녀 개념녀 구분하는 타자화 프레임이랑 똑같네요. 뭐 그건 그렇다고 칩시다. 근데 그 문제를 주인공은 자기 입으로 제대로 말하거나 생각을 했나요? 전혀 안하고 있잖아요. 오히려 자길 노예화하잖아요. 그러니까 까이는 겁니다. 남자가 변해야 한다고 하는데 주인공의 이타적이면서도 의존적인 성격까지 남자가 파악해서 짚어줘야 되는 것도 남자가 해야 할 일인가요?
비록 주인공이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고 남을 시키더라도 거기에 주인공의 의지가 담겨져 있으면 이렇게 까일 일은 없죠.
주인공은 아무에게도 소리치지 않고, 아무에게도 나쁜사람 되지 않으면서 주변인들이 알아서 "무개념 남자들"과 대신 싸워주길 바라는 마음인가보지
근데 지금 여주 행동이 현실적임 유소년기에 쭉 왕따에 괴롭힘 당하던애가 성형하나 했다고 어떻게 성격이 금방 변하냐 왕따 괴롭힘 원인이 외모긴 했지만 성형했다고 트라우마가 없어지진 않고 성형해서 바뀐 얼굴도 강남미인 같은 얼굴이어서 쑥덕대고 있는데
미괴나 성미나 똑같은 단점은 외모지상주의를 비판할지언정 결국 그런 사회현상에 굴복하고 순응해서 살아가는걸 합리화 하는 내용이지. 그러니 사회비판물인척 하다가 로맨스로 넘어가는거고.
작가들이 지 삶을 투영한 결과겠지. 자기가 못생긴걸로 차별 당한 경험 있다고 자신이 못생긴 사람 차별 안하거나 잘생긴 사람에게 호감 안생기거나 하는게 아니듯이 못생겼다고 차별받은 기억을 안고 사느니 최대한 빨리 성형으로 예뻐지고 잘생기고 능력좋고 성격좋은 호구같은 남자 한명 잡는게 이득이다 라는걸...
이런 못녀가 성형으로 예뻐지면서 느끼는 사회의 추악함과 더러움을 제대로 표현한건 내 경험상 헬터 스켈터밖에 없음. 미녀는 괴로워 영화판 원작만화판 내아이디는 강남미인 등은 곁핥기 식으로 넘어간 사회적 현상을 헬터 스켈터는 끝까지 집중하니까. 그만큼 결말도 시궁창이고. 물론 개인적으론 미녀는 괴로워가 더 재미있었지만
그리고...저 마지막 씬 여자들에게 집중하는게 참 쓴웃음 나는게, 정작 저렇게 말하는 사람들이나 여자도 남자들 품평은 다 한다는거지. 아니 사람인 이상 타인 품평 안하는 인간은 존재할수가 없음. 물론 못생겼다고 저런 모르는 사람에게도 비하하거나 욕하는건 안될 일이지만, 그런 욕을 먹는 사람이라고 자기는 외모 품평 평가 안할거라는건 지나친 오만함이지.
찐따들...작가가 뭘 말하려는지 관심도 없으면서 페미니즘이라니가 거품물고 까려고 함 진짜 징그럽다
메퇘지야 하나만 말할게 이제는 각종 병역특례를 다 폐지하고 인구가 줄어서 그 마저도 유지하는게 불가능해진다 모병제를 할려면 적게 잡아도 10조정도 들어가겠지 이걸 왜 말하냐고? 남자는 2년버리고 최저시급도 못 받고 감옥살이 2년동안 하고 오는동안 여성계에서는 가산점 혜택 폐지=남녀 평등이라고 외치면서 발악밖에 안했음 웃긴건 갈수록 인구가줄고 정치인들은 군 기간을 줄이자고 표팔이 하고 모병제 얘기가 나와도 여자를 공익이라도 시키자는말이 단 한번도 안나옴 여자들한테 따지는게 아니지 궁극적으로 여자와 국방부 둘다한테 따지는거야 북한이 위에서 사라진것도 아니고 못할 이유가 머가 있어서 여자한테 따진다면서 뺴애액 거리냐? 이해가 안가네 이스라엘은? 국방부한테 안 따진다고? 이전부터 따져왔는데 니가 관심이 없었겠지
하루종일 니들은 있지도 않은 여혐요소를 인터넷상에서 찾아다니기 밖에 더하냐? 여성 인권 신장? 좆까는 소리하고있네 씨발
그 놈의 현실적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현실적인 걸 보고싶으면 다큐멘터리를 봐야지 만화를 왜 봄? 애초에 저 만화가 어떻게 현실적이냐 대학에서 남초과 본 적 없음? 여자애들 지들끼리 뭉쳐다니는건 똑같은데 저따구로 지적하는 새끼는 과에서 또라이 취급이다
왜 멀쩡한 줄 알았는데 일베를 하더라같은 괴담이 있겠냐? 일베 새끼들도 지들이 사회에서 쓰레기 취급 받는거 아니까 숨긴다고 아무리 남초라도 앞에서 대놓고 엿같이 굴면 쓰레기 취급이다 애초에 축제에 저 만화처럼 입고 나오면 총여하고 총학생회에서 클레임 들어오고 구경 온 고딩들 때문에 학부모까지 시에 뭐라한다 근데 현실성 있대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현실 말해줄까? 여초인 과가 더 개같이 군다 우리 학교 최고 군기가 아예 여자만 있는 과고 어문계열에 있는 사내놈 하나는 과에서 너무 부려먹어서 아예 동아리에 제대로 나오질 못했다 근데 강남미인이 현실적? 그렇게 현실을 보고 싶으면 니네가 카메라 하나들고 전국 대학 순회라도 다니던가 하다못해 저 만화 배경인 경희대라도 가라
니네 망상하고 똑같은 만화 보면서 현실적이라고 찬양하지 말고
정말로 주인공이 정신적인 이상이 올 정도로 문제가 심각했다면 아예 주인공에 대해서 자세히 풀어줬으면 좋겠음 애초에 이 만화는 주인공 비중이 너무 없다니까
누가 저기 나오는 대학현실이 현실적이라고 했냐 맨날 무시당하던 주인공이 기죽어 지내고 할말 못하는 모습이 현실적이라는거잖아
ㄴ그래 여주 모습 현실적이지 왕따로 산 세월이 너무 길어서 자기 얼굴 바뀌어도 적응 못하는거 충분히 있을 수 있음ㅇㅇ 현실 인간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얘 만화주인공이잖아
주인공은 어느 정도라도 주인공 다운 면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아무리 고증하고 현실성을 따져도 픽션인 이상 당연히 현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야 하고 그 중심이 주인공이야 이 만화는 근데 주인공이 극사실주의인데 주위만 온통 픽션 덩어리잖아
작가가 주위의 기행에 휘말리는 정상인 주인공을 그리고 싶은가? 하면 그건 아니지 애초에 그런건 개그만화인데 이 만화에 개그요소는 눈꼽 만큼도 없음 그럼 비현실적이라도 주인공이 주위에 맞서야만 이 만화의 주제의식이 완성 돼 근데 주인공이 가만히 있다? 그건 어줍잖게 가르치려는 신데렐라 스토리야
생각해보니 175.223한테 할 말은 아니다 내 실수임 댓글에 하도 현실적 현실적 찬양을 해대길래 잠깐 돌아서 피아식별이 안 됐던거 같다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