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트짹이들이 원래 검열 같은걸 좋아하는 건 내가 익히 알았거든 



그런데  내가 기사를 하나 봤는데  내용이 미쳤음 



일단 기사 원문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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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라이터의 이성미 시인은 "외부에서 봤을 때 한국작가회의나 문인협회 등이 전체를 포괄하는 조직처럼 보이지만, 회원은 실제로 적고, 전체를 포괄하고 있지도 않다."며 문인단체 내부의 분쟁해결 기구를 만들거나 강화하는 것으로는 성폭력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성폭력을 고발하지 못한 이유는 작가들이 문단에서 활동하고 있어 영향력이 있거나, 문단에 들어가서 활동을 하려면 마주칠 수밖에 없는" 구조 때문이라며, 문학과 출판계 전체를 포괄할 수 있는 공공부문 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성미 시인은 공공부문 기구를 통해 열려 있는 제보 창구를 만들어야 하며, 나아가 제보를 받으면 가해자에게 패널티를 부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패널티의 예시로는 발표지면, 문학상 후보, 문학상 심사위원 제외 등을 꼽았으며, 가해자가 가진 권력을 약화시키는 방향의 제재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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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news-pap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28


3줄 요약하면 

트짹이가 국회에서 모여서  성폭행 해결 방안을 토론하다가 


해결방법으로 (박근혜 최순실) 정부처럼  페미니스트 예술인 블랙 리스트 만들어서 검열하는 기관을 만들자고 이야기했음. 



개 무섭지 않냐?


문화 예술계 블랙리스크 때문에 지금 세상이 뒤집힌 마당에 


트짹이들은 페미니스트 블랙리스크 만들어서 


그걸 해야한다고 국회에서 토론하고 있음.  


이런애들이 권력 잡으면 그냥 검열 할듯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