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은 한물간 이론이고, 해외에서는 이퀄리즘을 쓴다고 주장.
그 근거가 나무위키.
이 이야기는 꽤 퍼져서 각종 커뮤니티에서 \"페미 대신 이퀄리즘 하자\"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함
그러다가 이번에 페미위키에서 나무위키에서 사용한 이퀄리즘은 실체가 없는 거라고 파헤침
알고 봤더니 나무위키에 최초 이퀄리즘 항목 만든 사람이 웹갤스파이4, 아다뗍니다, 낙덕 닉 쓰던 인간. 웹갤에서 은빛까마귀
트페미 깐닺시고 트위터에서 한규동 까다가 실패하자 신상 털어서 소속 학교에서 영어로 민원 넣자고 선동하던 놈
나무위키 토론 쓰레드 세워지고 여기서도 끝까지 해외에서는 쓰는 개념이다 주장하다가 좆 쳐발림
결론 :
1. 이퀄리즘이 페미니즘 대항 개념이라는 주장 개소리
2. 나무위키를 자기 주장 확증하는데 개인적으로 사용
3. 선날승 대표사례로 등극
념글 가라
웹갤병신들 선동당한거 존나웃김ㅋㅋㅋㄹㅋㄹㄹ
ㅇㅇ 웹갤에서도 이퀄리즘 씨부리던 놈들 많았는데 다 어디 감? 중동 갔음?
심연을 너무나도 깊이..
영국 가디언지 검색해보니 2002년 기사도 나오던데? https://www.google.co.uk/amp/s/amp.theguardian.com/world/2002/jun/06/gender.features11
https://www.google.co.kr/amp/s/amp.theguardian.com/higher-education-network/blog/2013/jul/12/scientist-equalist-not-feminist
정확히 뭔일이 났는지는 모르겠는데 페미니즘과 관련해서 이퀄리즘이라는 용어가 쓰이는건 맞는듯한데
ㄴ 아마 나무위키에 젠더이퀄리즘이 요즘 서구권의 대세고 페미니즘을 대체하고있다 - 라는 항목이 뇌피셜인게 밝혀졌다고 지금 그러는거 같음. 근데 니말듣고보니 그런 단어는 있긴 있었네 서구에.
네 다음 메갈
정리하자면, 젠더이퀄리즘이라는 용어 자체는 분명 서구에 예전부터 있었던것(나무위키 주작아님)
다만 그게 사상으로까지 확립되었느냐 안되었느냐에 대해선 이론의 여지가 있다. 근데 나무위키 어떤 유저가 <<젠더이퀄리즘은 확립된 사상이고 서구에서 페미니즘을 제치고 유행한다>>라는 식의 주장을 썼고 거기에 대한 근거는 없음. 후자쪽이 현재 밝혀졌다 이런 상황이네
팩트: 웹갤에도 메갈의 선날승이 념글에 올라오기 시작
꼴페미가 여기서도 선동하네 - dc App
내가 작년 교양시간에 배운 이퀼리즘은 그럼 어~디서 튀어나온겨
본진으로 꺼져 십새야
ㄴ 위에 진정하고, 서구에서 이퀄리즘이란 사상이 페미를 대체했다라는 구절의 증거가 있으면 나무위키에 보여주면 된다. 이퀄리즘이 원래 있는 용어인건 나무위키쪽도 아는거니까
젠더 이퀄리즘 대사기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 젠더 이퀄리즘 단어가 사기가 아니다
좆무위키 수준
트페미들은 이퀄리즘없다고그랬지?ㅋㅋㅋ 이지랄하고 있던데 ㅋ 좆한심
https://femiwiki.com/w/젠더_이퀄리즘 일단 나무위키에서도 이퀄리즘 용어에 한해서는 이 서술이 맞다고 함. 이퀄리즘은 말하자면 흔한 맞춤법 오류 표기로 영어사전에도 없음.
http://endic.naver.com/search.nhn?sLn=kr&isOnlyViewEE=N&query=equalism 네이버 영어사전에서 이퀄리즘을 찾은 결과 : 없음,
구글 사전에 젠더 이퀄리즘 치면 '젠더 이퀄리티를 잘못 쓴 거 아닌가요? 하고 묻는다. 결론 : 단어 자체가 없음.
https://namu.wiki/w/나무위키:연습장2 여기서 새로 정리증이다
ㄴ 단어 자체가 아주 없는 단어는 아니었다. 유래는 jezebel.com이라는 페이지에서 페미니즘을 대체할 단어로 '이퀄리즘' 이 링크 선정된 것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추정하고 있다. 최초 문서 작성일인 8월경 이전에도 페이스북 페이지가 개설되거나 인터넷 페이지(댓글 참조) 등에서 '성평등주의자' 나 '이퀄리즘'이라는 용어가 쓰이기는 했다
ㄴ 단어자체를 만들어냈다는 니말도 과장이지 그면. 나무위키도 확립된사상이라든가 그건 작성자의 선날이라고 하잖아 지금도
사상이 확립되어 페미니즘 대처한다 ㅡ 거짓(현재 나무위키 기술됨), 근데 이게 이퀄리즘 단어자체가 날조다 랑은 별개문제지. 심지어 낙서장쓰는 본인조차 단어는 있었다고 하는판에
음, 비판 인정한다. 단어 자체가 없다고 앞서나간 결론만 취소할게. / 이 단어가 영어사전에 등재되어 있는 영어단어가 아니라는 것까지만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