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퇘지, 웜발련 씹썅돼지년들, 프로 불편러들 존나 인생 피곤하게 사는 거 인정하는 부분?


센 캐도 코르셋, 약 캐도 코르셋, 보빨도 여혐, 보혐도 여혐이면 씨발 다 그래 세상에 여혐이 가득하지.


근데 왜 캐릭터를 독자에 대한 강요라 생각함?


어떠한 특별한 어젠다를 작가가 흘리기 이전에 이야기가 재밌어야 팔리고 흥하는 거 아님?


클리셰든 뭐든 특정한 캐릭터가 있어야 되고 그 캐릭터가 생동감 있으려면 특정한 특성을 가져야 되지 않음?


캐릭터라는 명칭 자체가 캐릭터리스틱한 가공의 인물이란 의미 아님?


센 캐릭터, 약한 캐릭터, 발암 캐릭터가 버무려져서 기승전결대로 이야기가 흘러가서 뽷! 하고 터지는 클라이막스에


아~ 아아~ 하고 카타르시스오르가즘 느끼려고 작품 보는 거 아님?


아니 씨펄년들이 이것도 불만, 저것도 불만이면 쳐 보질 말든가 왜 재밌어야 되는 작품에 칼질을 하고 난도질을 하려고 해?


그렇게 다 불만이면 페미니즘 가득찬 이야기 직접 쓰고 쳐 그려보던가 ㅇㅇ


내 메갈 사태부터 눈팅하면서 존나 젠더감수성 풍부하다는 작품들 봤다만 뭔 이야긴지 존나 이해도 안 되는 졸작들도 천지고


내 취향에 맞는 캐릭터도, 스토리도 없더라 ㅇㅇ


그거 물고 빨고 하는게 내가 존나 이해가 안 간다만, 취존하고 넘어갔거든.


그러면 되는 거 아니야?


분탕치고 구태여 작가한테 사과받고 충성충성충성 독자님 충성 이지랄 하게 만들어야 속이 풀림?


근데 그거 재밌게 보면서 목소리 내지 않고 조용히 즐기는 절대다수의 독자들한테는 왜 충성하지 못하게 만듦?


제정신인지 모르겠다, 씨팔 개부랄같은 돼지년들.


역시 페미니즘은 정신병임.


분쇄기에 넣고 갈아버리는 게 답임.




1줄 요약 요약

페미든, 페미나치든 갮들 찌그러져서 딸딸이나 쳐라, 쳐 기어나오지 말고 ㅗㅗㅗㅗ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