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다메갈거리고 자기 입맛 맞는 글만 쳐본듯
(학창시절에 본인과 거리가 멀었던) 집단으로 몰려다니면서 일찐놀이하는거에 맛들렸는지 눈에 뵈는게 없었나
근데 일찐짓도 해본새끼가 해야지 이륙요청하는 글마다 개씹오그라드는 찐따내나는건 숨길수가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