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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갈 거르고...


그래도 내용적으로나 전체적으로나 뭔가...


형용할 수 없는 혼모노의 기운이...


만화 전체에서 느껴짐.


비단 그림체 때문에 그런것만 아님.


나도 마호로메틱,초전자포 이런거 많이 봤는데도...


이건 뭔가 좀 더 오그라든다고 해야하나?


차원이 다른 덕스러움이 느껴짐.


그 오스트랄로피테쿠스씨? 그 대사 나오는 만화도 레진꺼지?


진짜 특유의 찐따+오덕 스멜이 대사에서 스멀스멀 묻어나오는데...


얘네들이 왜 네이버 못 가고 다 여기 레진 왔는지 충분히 알 거 같다...


내가 딱히 네웹의 일찐물을 좋아하는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나도 크루노 크루세이드 뭐 이런거 존나 좋아했는데...


열도의 여동생과 떡치고 싶다는 3세대 오타쿠들처럼


뭔가 진짜 혐오스럽고 중2병의 스멜들의 오그라드는 대사를 아무렇지도 않게


쳐대는거 보니 얘네들이 미야자키 하야오가 말한


인간을 관찰하기 싫어하고, 방구석에서 히키코모리 생활하면서


만화만 보고 만화를 그리게 된...우리나라의 변종 3세대 


대인기피증의 오타쿠임을 알게 된 순간 진짜 만화의 내용 하나하나가 기가 안 찬다.



왜 얘네들 중 몇몇이 메갈에 빠져들게 된지 알거 같다. 


이 새끼들은 진짜 열도의 방구석에서 만화만 보고 만화가가 된 오타쿠들처럼


반도에서 인터넷만 하다가 작가된 딱 귀여니급 하위호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아무리 흐름 잘 타서 웹툰 시장 키운다고 작가들을 많이 영입한다지만...


이딴 놈들도 만화 작가랍시고 SNS에서 목에 힘 빳빳주고 다니냐?


진짜 노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