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네이버 초창기 때 연재했던 작가들은 지금 몇빼곤 거의 전멸
그땐 돈도 얼마 못받을 때였을텐데
웹무원 어쩌고 해도 몇 살아남는 작가들이 계속 연재하는거지
소리없이 사라진 작가들 개많다
지금 잠깐 플랫폼 홍수로 데뷔하는 작가들 개많지만 또 언제 휩쓸리듯이 사라질지 모름
욕처먹어도 네이버 작품들 질질 끄는 이유가 있다.
이 바닥이 실력대로 돌아가는 바닥이면 실력, 작품성으로 승부하겠지만 급식들 입맛대로 공감이나 일진물이 득세하는 판국에
생계인데 괜히 작품성 따지고 완결냈다가 당장 내일부터 영영 무직백수로 살수도 있는데
단물 빠질때까지 버티는거지.
소녀 더 와일즈 작가도 돈 좀 만졌을텐데 바로 성인물 그리드만
네다음워마드
돈좀 벌어서 넉넉히 차기작준비할수있으면 모를까.... 대부분이 막상 밥줄끊어지고 몇달만 있으면 웹툰떄려쳐야되나 간당간당한 상태에서면 현재 잘하고있는 작품 연명하려고하겠지.
네웹은 경쟁이 심하니깐 어쩔 수 없지...능력보단 집요함의 문제라고 봄. 택수도 지금 5년 넘게 네이버 동아줄 끊어질 듯 해도 안 놓고 악으로 깡으로 바득바득 버티는듯한데...알바할때 사업하는 사장님께 듣던 말인데, 옆 집이 경쟁점을 내든 어떻든 버티는 놈이 그 바닥에서 승리자라고 하더군. 미티의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봄. 세상은 게으른 착한 놈보단 성실한 악당? 같은 애들에게 기회를 더 줌. 뭐 앞에 언급한 작가들이 악당이란 소린 아니고...연굴 작가처럼 유약하고 연재 의지 없어보이면 그 많은 사람들이 바라보는 1군 연재처에서 오래 살아남기 힘들다고 봄. 결국 버티는 놈이 짱이란 얘기지.
오래 가는 건 결국 성실한 사람이긴 한데 또 능력도 없으면 안 되고 음
택수형 다음번엔 절대 못돌아옴 장담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