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의 상황에 탄식을 금치 못하는 듯한 글을 올려 루리웹 및 웹갤러들에게 까방권을 얻었던 한라감귤... 누구보다 빠르게 상황을 파악하고 폭도들이 원하는 이상향을 정확히 캐치해 분노하는 대중들에게 그대로 던져준 느낌.. 그건 과연 진심이였을까? 레바와 함께 코인을 받기 위한 노림수가 아니였을까?
그냥 타이밍좋게 글싼게 타이밍좋게 눈에 띄였을뿐임
네 다음 워.마.드
네.da음.워-마_de.
ㄴ저건 한라감귤 말고 다른작가임.
인생은 타이밍이지
ㄴ네 다음 워.마.드
정작 만화내용보면 아무생각없이 그리는거같은데 혼자 음모론 펼치는 웹갤러 수듄wwwwww
한라감귤은 안 봐서 모르겠지만 그 당시에 망생이급 실력으로 신웹갤럼들 입맛에 맞춰서 먹이 던져준 애들 많았지 ㅇㅇ 걔네는 또 지들이 좋아하는 거 던져준다고 왈왈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