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였다면 작가눈치볼것없이 벗기든 구워먹든 해도 상관없는데
웹툰쪽은 작가들마다 이건대는데~ 요건 안대요~ ㅎㅎ 거리는거 일일이 찾아가면서 해야 됨
2차 창작이 활성화 안되는 이유중엔 저런거 일일이 신경써야한다는 이유도 있는데
왜 저러는지 몰겠음
저런 사람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오히려 팬이 뭘 그리려고해도 이거 해도되나~ 작가 눈치 살살보면서 해야하는데 존나 웃김
마치 커뮤, 트윗계의 금손이나 관리자 후빨하면서 눈치 보는 기묘한 문화를 보는거같음
진짜 자기작품 2차창작에 부들부들하는 사람들 보면 꼭 아스나 걸레라고 까이니까 부들부들해 하는 혼모노 씹덕들 보는 느낌이 남
팬들도 저러면 아무리그래도 고어는~ 벗짤은~ 좀 그렇죠~ 거리면서 작가 쉴드 존나게 쳐주는데 아청법 1승을 지들이 올려줌 아주
네 다음 워.마.드
네.da음.워-마_de.
초챙 미만 잡
원작자가 싫다는데 어쩌라는 말이냐. 니말대로면 디즈니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트위터들 싫어하기는 한데 이런걸로 까긴 좀.
디즈니도 말은 그래도 상업적이용아니면 터지안하는걸로 아는데여?
이건 취존해줘야한다고 생각함. 흔히 온건파 페미들이 하는 말처럼 니가 하는 행동은 자윤데, 그게 누군가의 자유를 억압한다는것만 알아둬랑 같은 맥락이지
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인줄 알아요
자기가 어떤 장르를 어떻게 소비하든 자유지만 고어나 야짤을 공개적으로 전시하는게(심지어 원작 리터칭) 몰상식한 행동이란건 걍 당연한거 아니냐? 최소한 검색어 방지나 열람불가는 걸어놔야지 ㅂㅅ
자식같은 캐릭터란말이 존나 웃기지 시발ㅋㅋㅋ 아스나 걸레라고하면 부들부들대면서 취.소.하라고 쿰척대는 씹덕새끼들이랑 다를게 뭐낫
그리고 고어나 야짤을 무슨 네이버블로그같은데다 올리겠냐? 가끔 디씨같은데 달리다 짤리거나 픽시브나 텀블러같은 올려도 사이트적으로 허용하는곳에 올리겠지. 검색은 시발 포털에서 잡아내는걸 올리는새끼가 뭘 어쩌라가
애초에 2차시장은 원작시장에서도 손해볼게 거의 없는시장임. 서로 커지면 좋은거. 근데 그걸 가지고 존나 엄근진하게 안된다고 으름장놓으면 지들 도움될 시장을 지들이 밟는꼴인데
글구 금지를 할거라면 그냥 2차로 뭘 그리든 2차는 무조건 안된다고 하던지. 이건되는데 요건 안되구~~~ 이 지랄하는건 뭐냐? 2차를 무슨 작가가 외주줘서 그리게 하는거냐? 자기 작품 자기가 원하는대로 그리면됐지. 팬들이 그리는것도 지 입맛에 맞춰서 그려야됨? 그렇게 조건걸면서 따질거면 2차자체를 금지하던지
한쪽에선 자기 작품 2차 창작 활성화되믄 조켔다~ 거리고 한쪽에선 제 작품 2차엔 조건이 있구여 어기면 법.적.조.치취할거에요^^ 요지랄하는 꼴이 존나 개병신같음. 특히 2차에 조건두는 애들은 내작품 2차창작이 활성화되면 좋겠는데 내 마음에 드는내용으로만 만들어져야한다는 지가 듣고싶은 말만 남기고 듣기싫은 말은 차단하면서 자기 하렘만드려하는 트짹들 마인드랑
별 다를게 없어보임
일본도 똑같아.
이건 원작자가 싫다면 그냥 하지 않는 게 정상이여. 2차 창작에 일종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것은 창작자로서의 마땅한 권리이지, 그거가지고 '이건 되는데 왜 이건 안 되냐' 이런 물타기 시전은 ㄴㄴ해
되고 안 되고의 기준이 모호하다면 그건 좀 비판의 여지가 있을 수 있겠지. 하지만 명시적으로 '고어 안 돼요', '야한 거 안 돼요' 이렇게 말하는 게 뭔 잘못이 있단거냐. 작가들은 무조건 "2차창작 전부다 OK" or "전부다 금지" 이 두개 옵션 중 하나만 선택할 수 있는거임?
2차창작이 원작자에게도 도움이 된다 어쩐다 해도, 그냥 작가가 자기 싫다고 하면 별 수 없는거야. 평양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지. 일본 같은 경우도 2차창작에 가이드라인 제시한 작품들 많아. 그냥 작가가 자기 권리 행사하는 거라서 작가한테 맞춰줄 수 밖에 없음.
호의를 베풀어 주는 사람 가리키면서 '왜 니들은 저렇게 안 하냐' 하고 자기 권리 행사하는 사람을 비판할 수는 없는 거임.
내가 뭐 그럴권리 없댔냐 권리이전에 좆같은건 좆같아서 까는거지. 사실적시 명예훼손고소도 그 사람의 자기 권리고, 도둑질하러들어왔다 쳐맞았다고 상해죄로 고소하는것도 자기 권린데 단순히 그럴 권리가 있다고 욕 하면 안된단거? 법이 도덕관념의 기준은 아님
2차창작 일부장르허용 일부장르비허용도 내가 뭐 법적으로 그래선 안되니까 깐다는걸로 들림? 금지하려면 그냥 아예 금지하던지 저작권은 작가한테있고 저작권행세는 작가의 권리긴해도 동인지든 짤이든 2차는 타인의 가공이 들어가는건데 지가 외주주면서 그리라 하는것도 아니고 그런거까지 지 입맛맞춰서 그리게 만들어라고 으름장놓는행위가 꼽단거다
저런식으로 나올거면 아예 그냥 동인지도 짤도 지가 지 스스로 만들어내던지. 작품 이미지훼손은 무슨 동인지나 짤 이미지를 원작이랑은 다르게, 동인지는 동인지대로 원작은 원작대로 따로따로 보지. 누가 동인지이미지를 원작이미지에 갖다씌운다고 작품이미지 훼손타령임
내가 호의를 베풀어주는 사람 가리키면서 늬들은 왜 안저럼이라고하긴 했지만 그것도 어디까지나 좆같은 행위에 대해 마침 비교할 대상이 있어서 끄집어온거지. 호의를 베풀어주는 사람없이 일본이건 미국이건 똑같았어도 좆같은건 좆같은거고 좆같다고 깔거였음
돈도 돈대로 받으면서 대체적으로 큰 제한 없이 자기가 그리고 싶은거 자유롭게 그리고있는주제에 조금이라도 플랫폼이건 어디에서건 제한을 하려하면 겉으로든 속으로든 좆같아할게 작가란 사람들인데 그런 주제에 자신들은 단순히 지가 저작권을 쥐고 있다고 지가 돈주면서 고용한것도 아닌 사람들한테 지가 보기 좆같은건 그리지말라고 이것저것 지시하는게 존나 웃김.
저럴거면 차라리 2차자체를 금지하라고 하는것도 이경우는 그냥 '아 저 사람은 그냥 자기 작품 누가 맘대로 주물거리는거 자체가 싫은거구나'하겠는데 일부비허용 이런건 그냥 저작권이란 상대를 뚜까팰 수단이 있다고 그거 쥐고흔들면서 내 입에 단건 허용하지만 내 입에 쓴건 패죽여버리겠단식으로 나오는건그럴 권한이 있다고 맘대로 휘두르는 폭군이나 다를게 없어 보인단임
가끔 저런거 보면 정말로 방심위같은데서 규제 철저하게 먹이면 어떤반응을 할지 궁금해지기도 할 정도다. 규제도 그쪽기관이 가진 권한인데 과연 지들이 저작권법내세우면 이건 내권리니 내 맘대루할거고 그러니 너희들은 불만가지면 안됨! 하던애들이 과연 그때도 마찬가지로 규제도 해당 기관이 가진 권한이니 걔네들이 하는 규제에 우리가 욕해선안된다는 똑같은 태도로 나올까?
공감되는 부분도 있지만 예시가 너무 극단적이다. 본인이 창작한 캐릭터를 애지중지 여기는 사람들을 다 씹덕취급하는것도 그렇고 그리고 폭군이라고 표현하는데 진짜 평범한 팬아트임에도 A와 B는 커플 하지마세요 제재하겠다. 라고한다면 남용한다고 생각되는데 고어/그로테스크한 그림처럼 대다수가 눈살을 찌푸릴만한 그림들에대한 제재는 필요하다고 봄. 그리고 동인지와 같이 타인이 만든 이미지가 본 작품의 이미지를 훼손할 수 있다고 생각해 따로따로 보는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어, 이와 관련된 비슷한 법이 상표법 쪽에 있는데 타인이 제작한 유사한 상표가 원래 상표의 이미지를 훼손할 경우 법적 제재를 할 수 있음.
그리고 이 문제는 앞의 분들 처럼 법의 관점으로 봐야된다고 생각해 결국 문제점은 2차창작의 저작권이 독립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1차창작자의 저작권에 귀속되기 때문에 소위 납득하기 힘든 남용이 발생하는거니까 해결하려면 결국 개정하는 수 밖에 없지 좆같다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2차창작 저작권이 좀 더 강화되었으면 좋겠다라던지 의견을 내세웠으면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었을텐데 아쉽다. 그리고 욕은 하면 안되는거 맞지ㅋㅋ 비판을 해야지 뭐 표현이 거칠뿐 욕을 한건 아니니까
아니 씨발 캐릭터를 캐릭터로써 애지중지하는걸 넘어서 벗긴다고 지랄 찢는다고 지랄하면 그게 개씹뜨억이지 아님 뭐냐? 애지중지도 정도가 있지ㅋ 고어도 뭐 픽시브나 텀블러등 허용된는 사이트에서나 올릴텐데 남이 눈쌀찌뿌려질만한거든 아니든 그게 뭔상관? 고어짤이든 섹스짤이든 막 사람들 보라고 면전에 쳐 내밀지만 않으면 뭔 상관임? 고어는 뭐 개인취향아님?
그리고 동인이미지 따로 안보는 사람? 그래 있기야 어딘가에 있겠지 그래서 그게 몇이나 되는데? 기껏해봐야 농담식으로 걸레 걸레거리는거지 그 사람들이 정말로 원작에서도 걸레캐릭이라고 생각해서 걸레걸레 거리는줄 앎?
예시가 극단적이라고 하는데 뭐가 어떻게 극단적이란이란건지 이해가 안가는데. 내가 단순히 자기캐릭 애지중지하는 사람을 씹떡취급한것도 아니고 왠 괴상한 인권을 부여해선 벗기지마! 찢지마! 이 지랄 하는거 보고 개씹떡같다고 하는건데 그럼 뭐 2차 다 허용하는 사람은 자기 캐릭 자기 작품 애지중지 안해서 허용하는거기라도 하나?
법의 관점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법의 관점으로 보면 뭐 어쩌라고? 개정했으면 좋겠다고 하든 뭐라고 하든 결국 "어쨌건 지금의 법이 허용하니 까선 안된다"로 귀결날게 뻔하구만 애초에 법이 어떤가 하는게 아니라 그런거 상관없이 해당행위자체가 좆같아서 까겠다는건데 왜 자꾸 법을 들이밀려하냐
욕=비판=비난=까는것. 디씨 하루이틀하는거 아니면 저런 단어는 원단어뜻으로 이해하지말고 다 똑같은 "좆같아서 깐다"란 의미에서 겉포장만 다르게 쳐 말하는거니까 대충 알아먹어주셈
대다수가 눈쌀을 찌푸릴만한 그림들에 대한것도 그냥 사이트를 가려서 조심히 올려달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아예 처음부터 그리지마라 그려서 올리는거 내 눈에 띄면 법적조치 하겠다 이러는게 폭군이지 아니면 뭐냐?
애초에 창작자들의 지금까지의 언행을 봐도 이 인간들은 대다수가 눈살찌푸릴만한거든 아니든 처음부터 아예 그리지말라고 남한테 으름장놓을 성질의 직종이 아님. 뭣때문에 표현의 자유를 그리 외쳐댔는데? 다 음란성, 폭력성, 정치성때문에 제재생기는게 좆같아서 그런건데 똑같이 대다수가 눈살찌푸리는 부류라도 내가 그리는 폭력,음란성은 자유를 보장받아야하고
니가 그리는 폭력,음란성은 원작이미지도 훼손하고 남들 눈살도 찌푸려지는 그림이니 제재하겠다? 에엥? 이거 완전 내로남불아니냐?
그냥 2차 창작하지 말라고 하면 안하면 되지. 솔직히 말해서 작가가 만든 캐릭터를 마음대로 변형시키고 왜곡시키는 건 맞지 않나. 거기에 대한 제재가 형평성이 어긋나 보이기는 해도 폭군이라고 뭐라할 것도 아니라고 생각함. 남이 마땅히 가져야 할 권리를 억압하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작가의 작품은 작가의 재산이기도 마찬가지인데 타인이 자기 재산을 가지고 마음대로 변형시키고 히히덕대면 사람에 따라 상당히 기분이 나쁠 수도 있지
근데 작가도 플랫폼 밑에서 상당히 규제 받고 그림 그리는 거임 예전에 문하생 일 했을 때 어떤 작가님이 자기 내키는 대로 그렸다가 플랫폼에 퇴짜 맞고 그 화를 뜯어고쳤다고 들은 적이 있음. 표현의 자유라고 해도 그게 그렇게 만능은 아닌 듯. 근데 위에 있는 작가도 자기 권리(규제)를 주장했을 뿐이니 폭군이다 뭐다는 좀 말이 심한 것 같다. 애초에 저 작가가 고어나 그로테스크한 그림을 주로 그리는 사람도 아니지 않나. 만약 그랬다면 내로남불로 비판 받을 수도 있긴 한데.
나도 그저 법이라고 비판조차 하지 말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건 반대지만 저작권에 대해 행사하는 건 뭐라고 반대할 의사는 없음. 진짜 피장파장의 오류를 범하지 않는 이상 규제를 하는 이유가 어느정도 납득은 되니까. 다른 관점으로 생각해보면 어느 기업이 응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팔고 있는데 어느 프로그래머가 오픈소스가 아닌데도 그 소프트웨어를 뜯어서 다른 프로그램으로 개조하고 무료로 배포한다면 어떻게 되겠냐. 정확히 일대일대응 되는 건 아니지만 작품은 작가의 재산이기도 하니까. 애초에 2차 창작은 대부분 작가의 허락도 받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그리는 거 아니냐. 이걸 그냥 묵인하고 있는 거지. 작품을 만드는 데 관여도 안했는데 2차 창작의 결과물이 상당히 혐오감을 주고 작품성을 망칠 수도 있는 위험이 있으면
규제를 가하는 게 전혀 납득되지 못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함. 동방도 2차 창작 때문에 원작의 캐릭터의 특성은 묻히고 2차 창작의 설정이 두드러지는 경우도 많지 않나. JUN같은 사람은 거기에 대해 관대할 뿐이고 2차 창작이 자기 작품에 훼손을 가한다고 생각하면 규제할 수도 있다고 생각함. 2차 창작을 전면으로 금지하지 않고 상한선을 정해두는 것도 아마 2차 창작을 하고 싶어하는 팬들이 많으니까 원천봉쇄를 해버리면 실망하는 팬들이 많으니(작품하고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어하는 팬들, 2차 창작물을 보고 싶어하는 팬들) 배려하는 차원에서 그러는 것일 수도 있고. 너 말대로 행동하는 가능성도 있을 수도 있고. 이건 아직 섣부르게 판단할 건 아니라고 생각함.
폄하할 게 없어 원작자의 저작권 행사를 폄하하네ㅋㅋ
형평성에 어긋나는걸 법이 허락하기때문에 강압적으로 이래라 저래라하면 그게 폭군이지 아님 머임?. 그러니 자기 재산을 누가 맘대로 주무르는게 싫은거면 2차 자체를 금지하지 이건되고 이건안되고 요지랄하는건 꼴불견이란거임 이러는 순간 이미 자신이 정말로 누가 자기작품 맘대로 주무르는게 싫은게 아니고 자기 맘에 안드는쪽으로 주무르는게 싫은거라고 속마음 다 드러내는꼴
그리고 내가 한소린 작가들 표현의 자유 백퍼보장된단소리가 아닌데. 작가도 플랫폼측에서 규제당하니까 자기도 팬들에게 규제 내걸어도 된단소린 군대가학행위 나도 당했으니 나도 해도된단소리랑 다를게 없잖음.
자기가 규제걸릴땐 존나 싫어할거고 그렇기에 노컷노컷 외쳐댔으면서 팬들한텐 규제들이대면서 "이건 내 권리다"라며 으름장 놓는게 내로남불적이란거지. 작가개인이 해당장르를 그리는 사람인가 아니냐하는 문제가 아님.
프로그램소스를 예로들었는데 동인지는 이거랑은 경우가 완전히 다르지. 프로그램소스는 원래 자신이 취할수 있을 이익을 남이 꽁으로 갈취해가는 형태지만 동인지는 뭐 작가나 출판사쪽에서 지들이 동인지제작해서 장사할 생각이 있는거 아닌이상 자신들이 얻을수 있었을 이익을 남이 꽁으로 가져갔다고는 못 봄. 머그컵등의 팬시상품은 동인지랑은 경우가 다르니까
팬시제작의 경우 팬질수준에서 벗어나 장사수준이 되진않는 정도까지만 허락한단 제약을 걸고 이건 두말할필요도 없이 당연한거지만 동인지나 짤생산같은건 경우가 다름
그리고 혐오감을 주고 작품이미지를 망칠수도 있으니까 라는 말과 2차창작을 하고싶어하는 팬이 많으니까~ 라는 말을 같이 하는건 결국 그냥 지 맘에 드는 장르만 허락하겠단 말이랑 다를게 없는데
고어, 야짤그리는 팬들은 작품 이미지를 훼손하는 나쁜팬들이니 팬이아니라 법으로 때려부셔야할 나쁜놈들이고 내 맘에 드는 2차하는 팬들은 참한 팬들이니 둥기둥기 해주고? 작가 본인을 가지고 고어나 야짤을 만들면 몰라도 창작품은 어디까지나 가공의 캐릭터일뿐이고 그렇기에 고어든 야짤이든 똑같은 팬심으로 만드는 팬의 활동일뿐인데
작품이미지 타령 백번해봤자 저러면 그냥 "난 내 캐릭터를 인격체처럼 생각하고 있으니 찢거나 벗기는건 용서할수 없다능!! ㅂㄷㅂㄷ" 이거 밖엔 안됨
정말로 타인에게 혐오감을 주거나 이미지 훼손이 염려되는거라면 가령 저 작가처럼 "올린거 눈에 띄면 법적대응하겠다" 이러는게 아니라 "해당 장르의 2차는 타인에게 혐오감을 줄수도 있으니 올리더라도 사이트를 가려서 올려줬으면 좋겠다" 란 요구를 해야 맞음. 얼토당토없이 그냥 올리면 너 고소! 이러는게 아니라
동방예로 들었는데 동방 잘 모르긴하지만 그 2차설정이 두드러진다는것도 고어 야짤이랑은 관련없는 부분 아니던가? 2차인 이상 그게 순애든 고어든 작가 본인의 이미지와는 다른형태로 뒤틀릴수밖에 없음. 그러니까 이미지 훼손이 걱정되면 2차 자체를 금지해야 맞다고 하는거고 2차 자체를 금지하는게 아닌이상 이미지훼손이건 타인에게 혐오감이건 저작권이면 그저
'그냥 내가 보기 싫으니까 그리지 마라'란 본심에 그럴듯한 핑계거리 같다 붙이는 꼴밖엔 안된다는거임
병신아 그게 원작자의 권리다. 니가 보기 싫든 좋든 니가 오지랖 떠는 거라고 지가 병신인건 생각안하네. 참나 스타워즈나 다른 영화사도 2차창작 가이드라인이 있는 판국에 뭐?
존나 궤변을 길게도 씨부려놨네.
니가 그렇게 생각하면 직접 사회에서 나서던지. 익명으로 멍멍 짖어봤자 니소리는 개소리일 뿐이고. 범죄자 자기합리화급의 똥을 싸네
지가 양심없는 걸 참 오지게 길게 궤변을 꼬아서 열파하네.
아니 씨발 그게 권리가 있느냐 없느냐 하는 법적으로 따지고 있느게 아니라고 몇번을 쳐 말해야 알아들음? 내가 언제 그럴권리 없댔냐? 권리는 지 권리긴한데 좆같은건 좆같은거라고 병신아
니가 그렇게 생각하면 사회에서 나서던지~ 라니 에엥? 이거 완전 언냐들이 여혐이 싫고 남혐이 있다고 생각하면 늬들이 사회에 따지세요! 하는 소리랑 동급 아니냐?? 그리고 내 소리가 양심이랑 뭔 상관?
하여튼 시발 사전적의미가지고 이야기하고 있는게 아닌데 사전적 의미 들고와선 아닌데? 거리는 새끼나 법적으로 허용되느냐 아니냐하는 얘기를 하고있는게 아닌데 법들고와선 아닌데? 거리는 새끼들은 옆에 붙어서 같이다니면서 사전적의미랑 다른 단어 쓰거나 법적으론 허용안되는 짓 할때마다 사전이랑 법전으로 대가리 후려쳐야함
오지랖도 시발 본인한테 직접 이래라 저래라 하면서 간섭질을 오지게 해야 그게 오지랖이지 디씨같은 사이트에서 가끔 깐다고 오지랖이면 시발 커뮤니티질이 다 오지랖인데 뭐만 까면 오지랖타령이야. 역으로 너도 니가 내가하는 말이 보기싫든 좋든 니가 오지랖떠는 병신이라곤 생각안하나봄? 꼬우면 그냥 안보고 무시하면되지 왜 나보고 이래라저래라 오지랖질이신지?
니가보기에 궤변이든 아니든 디씨 글싸는건 내 권린데 왜 오지랖질? 이런거에다 대고 오지랖타령하는 새끼들 보면 꼭 지들도 그런 오지랖질 하고있다는걸 모르는 병신들 뿐이냐
팩트)) 보기 꼬우면 본인이 안 보면 된다.
그냥 고어물이나 벗짤을 그리고 싶으면 자기가 직접 캐릭터를 만들어서 그리면 되지 않냐? 작가들이 애착을 가지고 만들어낸 캐릭터를 멋대로 벗기고 찢고 사지 잘라내는 걸 작가들이 보면 기분이 얼마나 좆같겠음? 2차 창작을 재제하는 작가들이 폭군이라면 작가의 작품을 멋대로 건들여서 설정을 뒤틀고 이상 성욕을 채우는 일부 2차 창작러는 테러리스트 아니냐?
솔직히 자기 마음에 안 드는 쪽으로 주무르는 게 싫어하는 게 뭐가 그렇게 나쁜 거냐? 역겨운 거 보니 싫은 게 사람 마음 아님? 동화 같은 장르의 만화를 그리는데 어떤 2차 창작러가 캐릭터 사지 절단하고 사창가에서 평생 몸 팔게 하는 팬픽 만들어서 작가가 제재하면 폭군이라는 거임? 2차 창작에 관대해도 작가들마다 선이 있고 그게 맘에 안들 수는 있어도 그게 폭군이라는 둥 폭언을 하는 건 좀 아니라고 보는데
그리고 무슨 플랫폼에서 규제 당하니까 자기도 규제 한다는 걸 군대가학행위하고 비교를 하냐. 애초에 이런 규제는 사회통념적으로 논란이 있고 비윤리적인 요소가 있을 때 검열을 하는 행위고 군대가학행위는 자기가 받은 스트레스를 남한테 폭력으로 발산하는 비윤리적 행위 아님? 작가가 스트레스를 풀려고 독자들한테 규제를 시킨다는 거임?
노컷 캠페인은 여러가지 생각 해볼만한 사안이긴 함. 근데 나는 조건부로 규제를 하는 건 찬성하는 입장이다. 애초에 웹툰 규제는 합헌이고 작가가 2차 저작권을 행사하는 것도 권리이지. 여담으로 작가들 전부가 규제를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지 않나?
모든 웹툰작가가 노컷 캠페인에 동참했으면 뭐라고 할말은 없지만. 그리고 8~90년대에 엄청난 검열로 만화 업계가 거의 시망이 됐었는데 노컷 노컷 외치는 것도 이해가 안가는 게 아님. 해외랑 경쟁하는데 그 정도로 심한 규제를 받으면 일어서기가 힘드니까 ㅇㅇ 그래도 모든 표현을 전부 용인하자는 논지는 아니지 않냐. 저 위에 짤의 작가도 어느 정도 선을 지키면서 만화 그리는 거 아님? 미라클 용사 몇 번 보긴 했는데 자극적인 표현은 알아서 걸러내는 것 같던데. 소년 판타지물의 수위와 포르노, 료나, 살육극의 수위는 또 다르지.
프로그램 소스는 비유가 조금 어설프다고 생각하고 있음. 동인지라고 해서 전부 부스 차리고 돈 주고 파는 건 아니니;; 순수한 팬심으로 그리는 사람도 있고. 자기 유명세를 올리기 위해서 그리는 사람도 있겠지. 어떤 의도를 가지고 한 거든 비영리적으로 활동을 한다면 프로그램 소스 비유는 어폐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작가가 캐릭터를 인격체라고 생각하는 것보단 작가의 정체성이 들어간 작품인데 그 속의 캐릭터를 사지절단하거나 강간하면 자기 정체성이 훼손당하는 느낌이라 모욕감이 느껴질 거라 생각함. 애초에 팬심이라고 해도 욕망의 방향성은 제각각이지 않겠음?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걸 지향하는 거랑 신체 도륙내고 내장 꺼내는 걸 지향하는 거랑 동일한 시선으로 볼 수는 없을 것 같다.
근데 가공의 캐릭터에게 애정을 느끼는 게 이상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그 캐릭터가 작가가 고심해서 만든 결과물일 경우에는 씹덕같다고 함부로 폄하할 수는 없다고 생각함.
사이트를 가려서 올려도 아무데나 올리는 사람들도 있고, 2차 창작의 짤이 (안 좋은 쪽으로) 유명해져서 인터넷에 밈으로 퍼질 수도 있고, 작가 눈에 안 띄어도 망가 사이트에 올리면 그걸 보는 독자들이 한, 두명이 아닐 거임. 정말 그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가 우연히 그런 2차 창작을 보고 충격을 받을 수도 있고. 그런 연유로 작가가 거기에 대한 제재를 하는 건 이상하다고 생각은 안함
작품이 이리저리 조금씩 뒤틀린다고 해서 전부 다 이미지 훼손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울 지도 모르겠다. 넓은 의미로는 그럴 수 있는데 그게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면 훼손이라고 하지 않고 각색이라고 하지 않나. 작가도 그런 2차 창작에 피드백을 얻을 수 있으니까 냅두는 것일 수도 있고. 내가 작가를 너무 지지하는 투로 말하는 것 같지만 2차 창작 재제에 관해서는 뭐라고 깔 생각은 안든다.
결론은 너한테는 좆같은 걸로 보이겠지만 나는 아님. 애초에 작가가 만든 캐릭을 허락 안 받고 멋대로 쓰는 건데, 그냥 자캐 만들고 내 꼴리는 대로 쓰고 만다.
대한민국에는 아청법이라는 위대한 법이 있다는걸 잊고있군 친구들.. 자기 팬들이 훅가지않게 배려해주시는 작가님 마음을 모르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