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사리들이 판치는 민물에다 수장룡을 풀어놓으면
먹이사슬의 정점에 있는 수장룡이 당연히 그곳의 생태계를 주름잡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현실은 민물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는건 민물에서의 적응력과 번식력이 강한 송사리고
수장룡은 먹잇감이 별로 없는 환경에 적응하지못하고 금방 멸종하거나 다른장소로 이동할수밖에 없음
그러면 송사리로서 살아가는게 가장 현명한 선택인가? 그것도 그렇지만은 않은게
민물에서만 살던 송사리를 바다에 풀어놓으면 그냥 먹잇감취급밖에 안될뿐더러
소금물 그자체인 환경에서 과연 몇시간이나 살아남을수 있을지도 알수없음
물론 송사리들도 생물이니만큼 살다보면 그곳환경에 적응하는 부류도 있기야 하겠지만....
한마디로 송사리는 민물, 수장룡은 바다. 서로가 살아가야 하는 판 자체가 다르다고 봅니다
네이버 자기들은 민물이 아니란걸 보여주기위해 어거지로 수장룡같은 웹툰을 몇개 올려놓긴 했는데
이미 판 자체는 급식 송사리들이 판치는 민물이란건 부정할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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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잘알..
네 다음 워.마.드
메
비유좋네
어쨌거나 네이버가 웹툰판을 주도하는 입장이라 그 영향을 안 받을 수가 없어. 네이버 새끼들이 정신 차리지 않는 한 웹툰의 발전은 없다.
은 근데 절대 정신 차릴 생각 없는 네이버
네ㄷ음
애초에 바다가 있긴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