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똑같이 김성근감독을 욕으로했을때부터 긴가민가했긴했는데....
멍청한 주장하면서 애미애비 하길래
외노자급 병신처럼 보여서. 그냥 평소하는데로
외노자 코스프레 뭐라뭐라하니까 그게 내가 화나서 한 욕인줄 알고...... 그만.........
조금만 검색해봐도, 그냥 내가 외노자코스프레하던 정도급이면 붙이고보는 접두사 같은건데......
물론 덕분에 외노자 코스프레하던 애가 아니란걸, 스스로 밝힌꼴이긴 했지만.......
아무튼, 그렇게 폭발해서 자기가 누군지 스스로 밝혔었네.
왜 저걸 못봤지?
근데
어제 그렇게 정곡을 찔려서 털리고 얼마나 화났으면
어제 이제 안온다고 그러다가. 글 검색해서 몇달지난 글까지 툭 가져와서
그글이 왜나왔는지 모르고 이번에 또 나대다가 털리면쓰나.......
추하게...
PS. 근데 고작 도요타 차키를 자랑삼아 인증할 정도면
자랑이 아니라니까, 무슨 도요타 차키 인증하면서 남의 부모님 걱정하면 쓰나..
개인적으로 도요타 FJ크루저는 사고싶은 차긴하지만,
무슨 렉서스도 아니고, 도요타로 부심....
부심부릴것 안부릴것 구분을 좀....
설마 인생첫외제차로 도요타 중고차 뽑고,
그것을 엄청난 영광으로 생각하며 외제차 부심 부리려는건 설마 아니겠지?
덤, 지극히 개인적으로 김성근 좋아해서 칭찬같음
마리환화
이번엔 좀 그럴듯하네
ㄴ아니 그럴듯 한게아니라 스스로 밝힘.
댓글 내용하나만 가져왔는데 저짝 아래 140개 들으니. 걔가 자신이 쓴말이 욕이아니라길래 비슷한식으로, 외노자 코스프레라고 붙였더니.
올
그게 뭘 뜻하는지도 모르는지, 어차피 손가락에 붙은 말인데, 자기가 애미애비라고 했던말에 반응한지 알고 그만....'내가 애비애비라고 그대로 해주니 너도 부들부들 거려' 그러면서 글을 쓴덕분에...스스로 밝힌꼴
저격 ㅆㅅㅌㅊ - dc App
로로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