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개쩐담서. 장르소설가 탑티어 년 억씩 번다.

스토리 좋으면 그작 안 구하고 소설로 쓰면 되는데 그것도 못해.

그렇다고 그림도 못그려. 그림콘티도 제대로 못짜.

지 문장으로도 자립 안되고 그림도 안되서
그작에 빨대꽂고 탑승해서 어거지로 데뷔하려는 놈들이 태반임.

스토리로 성공할 놈들은 이미 중고딩때 공부해서 관련과로 대학가서 소설쓰거나 각본가 됨.

글구 옛날부터 습작해 옴.

근데 스작망생이들 대부분이

미래계획도 없고 방구석에서 부랄이나 긁던 놈으로

'아 이정도 스토리면 개쩌는데. 나 천재인거 아냐'

개븅신지랄망상이나 하면서 개나소나 도전함.

니미 시발것 누가 베낀다고 전전긍긍하며

스토리 유출된다며 자세히는 말못한다며 작품소개 세네줄로 그작구하려는 놈들도 있음.

그렇다고 습작해놓것도 없어 완성해본 스토리 하나 없어. 보여줄 습작 하나도 없는데 염치없이 그림포폴 보내달라 함.

그따구면 그작도 제 그림체는 밝고 미형으로 어쩌구 저쩌구.

그림포폴이 아니라 그림체 설명 세네줄로 스작한테 보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