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한 말들과 다르다"
그때 알 수 없는 사람들은 저를 비난했습니다
그리고 경고를 무시한 결과는
고스란히 작가와 독자들이 겪게 되었습니다
지금 트위터는 난리가 났습니다
만화가협회가 피해사례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모두가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고 있습니다
좋은 작품으로 사이트를 구성하고 독자를 만족시키려 하는 것이
웹툰사가 가져야 할 기본 자세라고
정말 오랫동안 이야기해왔습니다
그 본질을 무시하거나 축소하는 회사
즉 당연히 웹툰으로 보여줘야 할 기본을 갖추지 않은 채
우린 뭘 한다, 드라마 만든다, 해외 시장 간다, 출판한다 등등
엉뚱한 사업 소리만 했던 회사들은 결국 독자들이 선택하지 않았고
문을 닫거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저스툰을 보며 그대로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주문했습니다. 독자로서 바람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하지도 않은 거창한 기획, 영화 드라마 염두에 두고 만든 웹툰보다
순수하게 재미있는 웹툰을 보여 달라. 그것이 웹툰사의 자세다"
저스툰 작가라고 주장하는 모씨는 이런 저와 웹갤을 비난하며
날조자료를 만들어 토렌트 사이트 커뮤니티에 유포하며
네티즌, 독자, 토렌트로 피해받는 창작자들의 저작권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알 수 없는 익명의 몇 명이 이를 지지하고 언급하며 화제를 이어나가려 합니다
단언하건데 이게 그 회사와 작가의 마인드라면
다가올 미래는 코미카와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웹툰의 본질
작가와 독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사이트
우리가 바라는 웹툰 사이트입니다
그런 회사가 많아지기를 바라 봅니다
네이트 네이트
오랫만에 옳은소리네
개추박고 간다
지금 상황이 코미카가 강제종료인지, 아니면 다음이나 타사이트같이 인기가 없어서 단지 게약 추가 갱신을 안해주고 종료시키는지 모르는이상.
트위터 난리는 암만 나봤자..... 저게 문제면 다음은 석고대죄해야되고 네이트 티스토어는 욕먹어서 사라졌어여함.
트피셜에 의하면 30여개 작품이라고 하는데 정확한 숫자는 만협이 조사하면 나올듯
트위터를 믿음?
레진 대나무숲처럼 자칭 익명의 피해자는 산더미인데, 까고보니 피해자가 없는 상황이 벌어질가능성은 적지 않음.
이게 단지 트위터발 소식만 있으면 신뢰를 안하지. 하지만 저번에 주간웹갤에 쓴 코미카 연재 불발 작품 제하고도 내가 아는 것만도 연재 관련 문제가 꽤 많다. 터질 일이 터진 것임
만협도 사례 제보를 해달라고 하는데 만협이 나설 정도면 뭔가 있는 거지
애초에 확실한거 아니면 결과나올때까지 거르고 보는게남, 대중적으로 공개된것으로는 솔직히 다음이나 그런사이트들이 하는것처럼 인기가 없어서 컷시키는 평범한 상황으로밖에 생각안됨, 계약서를 어기고 게약 파기했음 모를까
즉 만협에서 확실한 상황이나오기전까지. 불공정 계약은 확인되지 않은 상황.
단 코미카가 현재 독자적 일반 작품들을 대거 연재중단하고, 여기저기서나 볼수 있는 19금 성인작품만 대대적으로 추가함은 사실.
그동안 나온 사례만으로 일반적인 의혹 제기에 필요한 자료가 충분하다. 만협도 그래서 나선거고. 서울시 또한 웹툰 불공정 사례 수집하며 공론화를 하고 있는데 상황상 여론이 집중될 가능성이 높음
계속 이런식이면 그냥 우후죽순 생겨난 여기저기서 단순 성인만화나 공급받아서 연재해 언제 망할지 모르는 플랫폼으로 전락할수밖에 없는 정도가 한계인것같음.
딱 1년만에 방향이 너무 바뀜.
가장 중요한 건 코미카가 비판을 받고 있는 지금 코미카 옹호를 해주는 연재작가가 하나도 없다. 이게 핵심이지. 작가들의 민심이 돌아섰다는 거고, 이건 향후 회복이 상당히 어려울 듯
코미카가 트래픽과 osmu는 여성향 만화로, 사이트 수익은 에이전시 공급 성인만화로 벌자는 전략인 듯 한데 여기서 제외되는 작품들이 칼을 많이 맞는 듯 하다
그럴 작가들이 연재가 종료되 코미카 소속작가가 아니게됬으니.
근데 방향자체를 독착성보다 성인만화로 전환하기로 생각한듯보여서 옹호받을 생각 없어보이는데. 그럴생각있으면 만화들을 그렇게 교체는 안했지.
코미카가 그래도 sbs에 드라마 판권 2개 팔고 창만으로 중국 텐센트동만에 여성향 수출해서 트래픽은 좀 만들었음. 가장 성공한 사례가 여성향이라, 이걸 놓진 못할 거다
돈을 벌어다주거나(성인, 사실 에이전시에서 받는거라 작가관리 노필요)이거나 인기 기대되는 여성향 아니면 지금의 코미카엔 필요가 없어. 그런 작품들이 칼 많이 맞는듯
근데 작품전반적으론면은 지금상황이 아쉽지만, 현실적으로는 돈을 보고 하는게 당연히 정답이기에, 잘못된 선택이라고 보기엔 좀그럼, 웹툰업체는 기업이지 자선단체가 아니니까.
그 말도 맞어. 그런데 작가들이 분노하는건 연재 시켜줄게 하다가 안하고, 보장해 줄게 하더니 시즌1 완결시키고, 이거니까. 도의를 어긴 거지. 이 정도 간 거면 코미카는 내부사정이 심각한 거임. 내부적자 줄여서 매각 생각중일 수도 있음
작가들이 트위터에서 떠들 걸 몰랐을 리가 없다. 그러던가 말던가 한다는건 사이트 매각을 생각하는 단계일 가능성이 높다
크으 한국웹툰계 최고 전문가들의 대화라니... 이거 진짜냐구?! (어이어이1!)
크 아저씨들 토론보게
크 이번건 리뷰갓이다
코미카는 시즌1종료가 아니고 그냥 강제종료시키고있는듯 오픈한지 1년넘었는데 실탄떨어져서 더이상 고료 감담이 안되는듯함 믿고 걸러야함
더 까줘.. 암걸린다 시발
코미카의 계약해지통보 루머는 다음 사례랑 비교하기엔 좀..코미카의 또하나 문제는 눈이 생각보다 낮다는거야. 초반 베도 도전 쓸어담은것중에는 생각보다 좋은 작품은 커녕 아마추어리즘만 판치고 있거든.
이제야 깨달은것인지 쓸데없는데 그동안 아마추어에 고료 죄다 퍼붓고 나서 이데와서 돈되는 성인쪽 강화하고 믿을만한 에이전시 작가진들로만 구성해봐야 이미 늦지.
근데 웃긴건 저스툰의 모양새가 코미카의 노선을 타고 있다는거. 라인업이나 고르는 눈 자체가 딱 그정도 수준밖에 안돼.
코미카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떡툰 모아놓은거보고 진정 사이트 정체성이먼지 의문이 가더라 저회사 일하는 직원들은 행복할까? 진심 병신사이트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