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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독자와 웹망생이 구별되는거 중 하나가  웹망생은 딴사람 작품 까기에 존나게 바쁨.. 


특히 그림에 존나 연연함.


단점이 없는 만화가 어디 있겠고... 작품성이 완벽한 만화라도 취향이 안맞으면  재미없는게 만화인데..


웹망생은.. 독자의 눈으로 보는 법을 잊은듯 싶네.. 





외지주나 노블레스, 갓오하 이들 만화.. 좃무위키가보면 단점을 따로 페이지 할정도로.. 엄청나지..


근데 왜 독자들에게 인기를 얻는지 왭망생은 모르는거 같더라..


독자는 단점없는 만화를 찾는게 아님...  자기 취향에 맞는 장점을 가진 만화를 찾는거지..


근데 웹망생들은 존나 단점찾기에 혈안임. 특히.. 그림에 어려운 부분인 인체드로잉에서  찾고 물고 늘어짐


그리고  "베도에 더 잘그린 작품들 있어요" 하는데.. 왜 평생 웹망생 소리를 듣는지 알수 있는 글이지..


베도에 안뽑히는건 이유가 있어서 안뽑히는거임.


네이버가 뽑는 작품들 보면.. 일단 그작품의 특별한 장점이 있어야됌. 그래서 그림 병신같은것도... 선택받는거임.






웹망생들 보면.. 자신들의 시각이 잘못됬다는건 모르고.. 


이상한 작품만  차별해서 뽑는다고 생각해서인지..


신작 웹툰에 엄첨난 분노감을 표하는거 같음.. 


특히 머 껀수 하나 떨어지면 핏불테리어가 고양이 물어뜯듯이 공격하더라.




남의 장점만 보는 사람이랑 남의 단점만 찾는 사람이랑.. 


나중에 어떻게 차이가 날지 한번 생각좀 해보는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