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웹툰계부조리에 더이상 커버쳐주지 않겠습니다 그러는것보고 생각든게


지금까지 뭐한게 있었어야지.





결국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했지만 앞으로도 아무것도 안하겠습니다 가

모토에 불과했음





솔직히 끽해야 웹툰이야기나오는건 책정게 정도뿐인데, 그다지 크게 관심 없었고, 


차라리 당시에도 망갤이었던 웹갤이 더 웹툰에 관심이 넘쳤음.





당장에 에시를 들자면 선우훈 후레자식 19금 된것만 기억해도.


그런건 19금해야한다고 하던애들이 어디였는지는........


당시는 작년사건터지기전인데도 


나이트런이니 네이버 작품들 19금 규제해야한다고 난리바가지도 아니더만.




무슨 새삼스럽게 안하던짓을 안한다고 하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