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웹툰계부조리에 더이상 커버쳐주지 않겠습니다 그러는것보고 생각든게
지금까지 뭐한게 있었어야지.
결국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했지만 앞으로도 아무것도 안하겠습니다 가
모토에 불과했음
솔직히 끽해야 웹툰이야기나오는건 책정게 정도뿐인데, 그다지 크게 관심 없었고,
차라리 당시에도 망갤이었던 웹갤이 더 웹툰에 관심이 넘쳤음.
당장에 에시를 들자면 선우훈 후레자식 19금 된것만 기억해도.
그런건 19금해야한다고 하던애들이 어디였는지는........
당시는 작년사건터지기전인데도
나이트런이니 네이버 작품들 19금 규제해야한다고 난리바가지도 아니더만.
무슨 새삼스럽게 안하던짓을 안한다고 하는건....
비웃는다면 모를까 커버쳐주지 않겠다는 좀 웃기지
ㅇㅇ 해주던것도 없고, 앞으로 해줄것도 없는게 맞음, 짹짹이들도 유언비어 퍼나를 정력으로 좋아하는 작가님 후원이나 해주는게 더 도움이 될거 같은데. 두리뭉실한 인터넷 팬덤치고 제대로 도움되는 놈들을 본적이 없는듯
근데 걔네가 그런 소릴 당당하게 할 수 있는 이유중 일부는 망생이들이 제공하고 있음. 심심하면 웹툰작가 박봉이다 레진에 압력넣어서 MG올려달라고 해달라, 어시비도 줘야 하지 않겠냐, 프로그램 구입비도 지원하게 압력 넣어달라 이딴 개소리를 이곳저곳 퍼나르고 있으니 그걸 보는 입장에서 아 우리가 힘이 있구나 하고 '앞으로 니들 커버 안쳐줌' 이런 소릴 당당하게 하게 된게 아닐까 싶음
양경일한테 깝친적은 있지
ㄴ선도 못그리는......
맞는말이다. 뭐 한것도없고 관심도 딱히 없엇으면서 그동안 엄청나게 뭔가 한줄알더라.
선도 못 그리는... 그 어록 남긴 거 말고 있나????
아까 짤 올라온거 보면 알겠지만 얘넨 지들이 [국내 최강의 서브컬쳐 소비집단]이라는 착각에 빠져있음. 지들이 등돌린 웹툰 사이트는 금새 망할거다라는 망상
초반에 레진에 우호적일 때 신작 소식 올린 정도? 물론 나중에는 올라오니 뭐라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