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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기본 흐름 짜놨다고 해도
겨우 일주일에서 한달마다 스토리+그림 찍어내서
글에서 말하는 옥의 티 생기는 만화들 이랑

최소 몇년에서 몇십년 사람 한명 인생 갈아넣는
소설들을 비교하네 ㅋㅋㅋㅋㅋㅋㅋ

평생 본 만화가 주간, 월간 만화뿐 이니까 저런 비교가 나오지

저런 식으로 비교를 할 것 같으면

소설을 같은 씹덕 선상에 있는 라노벨로 비교하거나
만화를 연재식으로 하는 것만 찾지말고
구상+제작 전부 끝내고 완품으로 나오는 작품을 비교해야 될듯

개인적인 차이는 있지만 "쥐"라는 만화는 어지간한 소설
씹어먹을 정도로 소름 돋게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