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다시 쓰는 일기
화간 난다. 그래도 작가라면 뭔가 같은 소재를 쓰더라도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면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하지 않나? 루프물이면 씨발 루프물이 세상에 넘쳐흐른다는걸 그 누구보다 작가 자신이 제일 잘 알텐데, 이정도의 1화로 괜찮다고 어떻게 자신이 납득해서 이런 걸 그릴수 있는지 그 뻔뻔함이 너무 부러울 지경이다. 이 작품은 볼 필요가 없다. 그냥 나무위키에 가서 루프물 검색하고 루프물이 뭔지 읽었으면 그걸로 됐다. 그리고 계속 이따구로 그리면 작품 작가명 어느것도 나무위키에마저 등재되는 일조차 없을 것임.
101.오직 나의 주인님
기승전결 엿바꿔먹었고, 2화 예고는 진짜 개빵터짐. 중요한건 얘들이 왜 인간이 되었는지 두루뭉술하게 넘어감. 한 화 한화가 중요한 공모전에서 이걸 중요 떡밥으로 나중에 터트릴려고 했다면 업계 구조에 대한 이해가 낮은 것이고, 진짜 원래 별 의미가 없던 거였다면 말할필요도 없이 지극히 수준 이하라 할 말이 없다. 만약 그렇다면 그냥 그저 동물속성 좀 넣은 잘생긴 남자애들과의 대학 로맨스, 그냥 이거 그리려고 이렇게 수고하려는 걸 보니 그 열정에 눈물이 나오려고 함. 졸작
102.숙녀가 대머리이면 어떻단 말인가
기승전결이 없는데 이걸 평가하라면 어쩌란 말인가
103.아칸의 세계
기승전결 없음
104.그리고 우리는
기승전결 없음
105.여름방학
기승전결 없음
106.진눈깨비
기승전결 없음
107.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이런 트릭같은 이용한 걸 하려면 절대적인 전제조건이 있는데, 소재 하나하나가 다 부랄을 탁 칠만큼 기발하고 의외성을 지녀야 한다는 것임. 그리고 그 조건만 갖추면, 사실 다른 요소들은 다 부족해도 때려잡을 수 있을 정도의 영향을 갖는데 그걸 설명하면 뭐하냐 이 만화는 전혀 기발하지도 재밌지도 않은데. 약간 흑인쿼터제처럼 장르쿼터제로 넣어준 듯한 만화. 그 이상의 가치는 전혀 느껴지지 않음.
108.라이어
기승전결 없음
109.엔드 오브 갓
얘는 그냥 대놓고 프롤로그를 그림. 독백과 설명충 등판은 덤이고. 도입부는 연결도 안되고. 졸작.
110.삶은 마법
개그물인데 개그가 재미없음,
111.검은 숲과 나무꾼
도입부에 세계관 설명 제발 그만좀 보자. 소년만화면 좀 기승전결은 지키자. 도대체 괴물이랑 싸우는 중간에 끊어버리는건 무슨 자신감이지? 판타지 소년만화에서 배틀을 도중에 끊어버렸는데 작가는 독자가 그렇다면 어느 부분에서 재미를 느끼길 계산하고 그린 걸까? 세계관? 설명충이 설명하고 넘어가는데? 배틀? 배틀은 다른 만화에서도 하는거고, 그마저도 너는 중간에 끊어버렸는데? 독자가 뭘 보고 재미를 느껴야 돼?
112.일렉트릭 러쉬
아재요 슬램덩크 작풍 베껴서 20년 지난 지금 출품하면 좋아요? 솔직히 너바나의 띵곡 같다 붙인거 쪽팔리지도 않아요? 딱 작풍 보고 기승전결은 바라지도 않았구요 존나 총체적 난국이라 뭐 말하고싶지도 않네요 음악물 좋아하니까 한줄만 더 쓸께요 도대체 이거 그릴 생각하면서 아 이부분이 재밌겠다 생각한 부분이 있어요? 이거 공모전 1화잖아요 음악물이면 뭐 어떻게 해야할지 교과서가 서점에 인터넷에 넘쳐나잖아요 그것도 안할거면 왜 이 장르 그려요?
113.마법소녀 란
MCU가 흥하고 만화계에도 히로아카랑 원펀맨이후로, 작년즈음부터 우리나라에도 히어로-빌런물이 많이 들어왔다고 기억함. 그리고 그 래퍼토리도 이제는 마침내 정형화되었다고 생각하고 이제 오리지날리티를 섞지 않으면 안 될 지경에 이르렀지만 이 작품도 결국 오리지날리티를 섞는 모습이 보이지 않은건 아쉬움. 하지만 나름 기승전결을 갖췄고, 앞으로의 전개가 보이긴 하지만 세세한 부분에서 혹시 작가가 준비한 오리지날리티를 드러낼수 있다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듬. 뽑힐만 했다.
114.우주의 기억
개인적으로 여성향 특유의 오버액션과 과한 감정은 일본만화원작영화의 그것과 비견될만큼 하이리스크 로우리턴의 독이라고 생각함. 그것들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극이 움직이는 동기나 원인을 객관적인 극 장치에서 비롯되게 하지 않고 별 중요하지도 않은 오버액션이나 감정 따위로 치부해버리는 창작자 실격의 요소가 많이 보이기 때문. 이 작품이 그럼. 기승전결은 물론 없다.
115.안개속 바람
기승전결이 없다. 그보다 애초에 이 이야기가 뭘 말하는건지, 어떻게 나아갈 건지도 확인할수 없다
116.초현실 신체 이식소
기승전결이 없음
117.MARA
작화뽕맛에 처음엔 정신을 못차렸지만, 그 뽕도 중반부가선 빠지고 단점이 보이기 시작함. 일단 도중도중에 분위기 다 깎아먹는 되도 않는 유행어나 개그는 싹 다 없는 편이 낫다. 즉 장르와 노선을 확실히 정하는 편이 좋겠다.
118.intent
설명따리 설명따~~~~
헌터x헌터의 헌터 시험을 보면 설명충이 나오지 않고도 이런 자격 테스트, 시험 테스트를 어떻게 재밌게 전달하는지 좋은 예시를 볼 수 있다. 네웹과 헌터를 비교하는건 너무하지 않냐고 할 수 있겠지만, 헌터 시험편은 약 20년전에 연재되었다.
119.네비아
도입부설명충도 모자라 작중내용을 각주로 다시 설명하는거보고 만화가 아니고 논문자료 읽고있는줄 알았다. 인간들이 인외종족을 돕지 않는다면, 왜 돕지 않는지 이유가 제시되었어야 했다. 1화 내용으로는 그냥 주점에서의 소란으로 인해 캐릭터 소개까지만 끝났고, 앞으로의 전개 방향성이 제시되지 않아 1화내용으로는 불충분함.
120.비립세계
앞부분 내용 절반 들어내고 갇히는 부분부터 시작해도 내용에 전혀 영향이없다. 작가는 좀 더 1화의 중요성과 구성을 공부해야 할 것. 앞부분의 열등감 등이 의미가 있으려면, 마땅히 1화에 그 내용이 극중에 영향을 끼치게 되는 부분까지 전개를 했어야 했다. 만약 그 부분이 한참 뒤에 나온다면, 앞부분을 1화에 제시하지 말고 나중에 제시했어야 했다. 어느 쪽이든 구성이 좋지 않음.
121.길고양이 행진
한국에서 톤을 쓰지 않고 뎃생 위주의 작화를 보는건 자주 있는 일이 아니라 좋았음. 중간중간 시간에 쫓겼는지 마감이 잘 되지 않은 부분이 있었지만 큰 문제는 아니고, 캐릭터 소개하는 방법과 그 일화에서 작가가 문법 등은 확실히 숙지하고 있다는 좋은 느낌을 받음. 하지만 앞으로의 전개가 이런 옴니버스식일지, 아니면 여관을 배경으로 다른 스토리가 전개될지 알 수 없다는 점에서 아쉽다.
122.늑대와 빨간모자
커뮤체. 그래 주인공이 늑대인간이 되었구나 늑대인간 설정같은건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었고 또 없어서 좋았어 근데 이제 뭐 어쩌라고? 작가가 문법을 알긴 아는데 그 문법이 만화문법이라기보단 커뮤체를 위시한 ‘그쪽 분들’이 쓰는 사투리 문법을 배운 듯한 느낌이 든다. 물론 기승전결이 없고 한 승 중반 즈음에서 끝난 것 같다.
123.올바른 생활
일단 현실에서 절대 있을 수 없는 남학생 ‘만’ 나온다는 점에서 네이버의 여성향 사랑이 존나 지극하다는걸 새삼 다시 느껴지네. 사실 하도 이런게 많아서 다들 이젠 그려러니 하지만, 이거 진짜 존나 큰 문제이나 결함임. 제정신 박힌 남자라면 카제하야를 생리적으로 싫어하진 않지만, 최근 그 네이버 신작이나 여기 나오는 남캐들은 보면 생리적으로 혐오감이 들 정도로 비현실적임. 캐릭터 놀음이라는 만화판에서 이건 본편의 재미를 느낄 기회도 주지 않고 차단해버리고, 결국은 이런게 지속되면 이런거 좋아하는 애들만 보게 되고 그게 곧 파이가 줄어들게 되어버리거든. 단평으로 돌아가자면 극중의 유치원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는지, 다른 인물을 보여준다거나 해서 앞으로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 알려줬으면 더 좋았을뻔 했다.
124.ghost festival
기승전결 없음
125.야옹판타지아
그림을 너무 못그리고, 이게 단편인지 1화인지 구분조차 안감
126.못생불패
재미없다. 모든 여성향이 씹게이물은 아니지만, 재미없는 여성향의 대부분은 씹게이물인게 대부분이고 또 그것이 재미가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마지막 장면은 뭐냐? 이게 걸크러쉰가 뭔가 그거냐? 기승전결이 없어서 잘 안들려~
127.등교하는 근식이
커뮤체+남고딩끼리 손 부여잡는 씹게이물
난 도저히 못보겠다
128.님의 침묵
이건 진짜다. 좆도 모르고 가오잡는 만화들은 이거만큼은 그려야 한다.
129.신선마트 중간계지점
? 이게 뭔 내용임? 처음 애 데려가려고 하는거랑 마트 여는거랑 뭔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다.
만약 회상이라던지 시점변화를 한 거면, 개중 어느것이 현실이고 어느게 회상인지 명확히 보여주고 해야 한다.
130.말하는 대로
소재는 괜찮다고 생각함. 한국 고등학교에 동아리 활동이 나오기 전까지는. 기승전결 없음
131.옥토도령전
기승전결 없음
132.어글리후드
커뮤체. 아니 그런데 지구상 유일신으로 추앙받는 사람이 삼선쓰레빠 신고다는 테러리스트한테 습격당한다는게 말이 되나..? 그리고 총을 쐈는데 총알이랑 탄피랑 붙어 같이 날아가는거 실화임?
나름 기승전결은 갖췄으나, 장점보다 구멍숭숭뚫린 전개로 단점이 훨씬 더 많다.
133.제발 집에 보내주세요!
커뮤체. 별 재미는 없음. 왜냐면 담긴 내용이 한 줄로 요약되기 때문에. 나름 기승전결의 굴곡을 주겠다고 소매치기도 등장시키고 열심히 한 것 같은데 그걸론 부족하다. 1화만의 강렬한 임팩트를 줄려면 위기상황이 그저 소매치기같은 상황이 아니라, 유투버로서의 정체성이나 진로에 대한 고민과 같은 좀 더 크리틱한 전개를 사용했어야 함. 다른 작법서도 좀 찾아서 많이 읽자.
134.내일의 노래
작화가 넘 불안정하다. 음악물이면 최소한 악기는 제대로 그리자. 사실 음악물 취급도 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물론 기승전결도 없다.
135.소녀 연대기
여중생a? 작화는 본편 내용과 잘 어울려서 좋다. 좋은 1화는 아니다.
136.우주인 O와의 만남
문법을 잘 지켜서 아주 보기가 좋음. 작화가 약간 커뮤체 느낌나긴 하지만 양산형까진 아닌 듯 하고, 캐릭터와 소재 또한 괜찮은 것 같음. 개인적인 취향도 맞아서 다음 편을 보고 싶음
137.별빛이 내린다
그림체가 옛날 순정만화틱한건 차치하고, 전개가 좀만 더 다듬어졌으면 하는 느낌이 있다. 일단 혼자 가는 여자를 주정뱅이가 시비거는 장치는 이미 닳고 닳았으니까 좀 지양하고, 차라리 복선을 미리 깔고, 인재가 아닌 재해나 사고 등으로 위기 상황을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싶다. 그게 더 큰 힘을 가진 주인공의 설정을 드러내기도 쉽고 그림도 나왔을 것 같은데.
138.포비아
아무리 여러 탈을 씌워 봐도, 설명충은 설명충임. 전개가 맘에 들지 않으면, 컷을 어떻게 하면 덜 지루하게 보일까 고민할 시간에 차라리 대사와 상황을 바꾸는게 더 좋은 방법이다. 이것도 기승전결이 없다.
139.쌍둥이의 라디오
기승전결이 없다.
140.나의 정원을 부탁해!
기승전결이 없다.
141.기담총서
작화와 분위기도 잘 잡았고, 문법도 잘 지키지만, 기승전결이 없다.
개인적으론 전자의 장점보다 후자의 단점이 더 크다고 생각한다.
142.수상한 나라의 제이드
그림 탄탄하고, 게다가 니노미야 히카루 느낌까지 나서 더더욱 좋다. 하지만 또다시 도입부와 내용이 괴리되어 있고, 기승전결도 없다.
143.문라이트 썬
기승전결이 없다.
144.합법해적 파르페
가독성면에서 컷이라든가 크기를 키워야 할 것 같고, 아까 한 말 같은데 주인공에게 닥친 위기상황이 너무 별 것 아니라 재미를 느낄 수가 없음. 심지어 그게 너무 작위적이고 비현실적임. 판타지지만 군대에서 대위급이 다른 대위를 때리면서 이지메를 한다? 작가님 미필이죠?
145.얼터에고
다 큰 남정네 새끼들이 왜이리 말이 많음? 내용 진행이나 상황 설명을 만화면 그림으로 할 노력이라도 하지, 그냥 다 놓아버리고 말로만 주구장창 떠드니 컷과 글자 수가 균형이 안맞아서 거슬림. 게다가 그 대사들도 다 문어체라 진짜 존나 어색한데 대사 직접 읽으면서 넣어보지도 않았나보네? 분량도 애매하게 또 배틀 도중에 끊어버림.
146.절귀선
왕따+교통사고+저승사자 어? 니 고거 귀신이 보이는 고등학생소재 아이가 퍼뜩 가꼬온나 뭐하노? 마 쓰까라 쥑인다 아이가 갸아아악 구와아아악 마 기승전결도 없다 아이가 구와아아악
147.트라움
또 또 배틀 중간에서 끊어버리는데, 이 작품은 배틀이 승에 위치하고 전에 있지 않아서 사실상 그냥 도중에 싸버린 만화나 마찬가지임. 너무너무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적다. 그저 세계관 맛보기 뿐
148.드리워진 그늘아래에서
기승전결이 없다. 그걸 작가도 아는지 마지막 나레이션이 참 웃기다.
149.체이서
기승전결이 없다.
총평.
발표 전까지 올라온 탈락작들이 가장 많이 지적받던 요소인 진부함, 클리셰 등을 우선으로 거른줄 알았는데 합격작들도 만만치않게 진부한게 많았음.
특히 무언가에 쫓기거나 알람시계가 울리거나 해서 잠에서 깨는 도입부, 그리고 설명충 등판은 얼마나 많은지 기억도 안날 정도.
작화를 우선기준으로 평가한 것은 아닌 것 같음. 다만 컷구성이나 분위기, 의미있는 연출에 힘을 쓰거나 고민을 한 흔적이 있는 작품들이 많이 뽑힌 것 같음. 이점을 캐치한 점에 대해선 편집부 나름의 노력이 느껴지긴 하지만... 그래도 지뢰작이 많다는걸 생각하면 평가인원이 여러 명이었지 싶다.
태반의 작품이 기승전결을 갖추고 있지 않아 단평을 하기에도 어려울 정도임. 뭔가를 봐야지 그에 대한 얘기를 할 수 있는데 그것조차 없음. 근데 편집부는 그럼 예선작을 어떻게 추려낸건지 신기할 따름. 기승전결이 없다는걸 확인하려면 끝까지 읽어야 하는데 진짜 시간 존나 걸리더라
개인적으로 볼만하다고 생각되는 작품들은
4,10,11,14,16,21,29,36,42,69,97,113,117,128,136
이제 자자
작품의 상당수가 기승전결이 없다는 점에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기승전결하려면 정말 최소로 줄여도 100컷 이상이다. 그래서 사실 지키는새끼 거의없다고 봐도 됨
덧붙인 혹평이 좋은 쪽으면 그래도 나은 점이 있다는 거고, 나쁜 쪽이면 열받아서 한마디 더한거임
이글에서 추천하는 작품들도 150개 안에 들만하다는 것들이 대부분이고 ㅅㅌㅊ라고 칭찬한 건 몇개안됨 추천도 안해준건 얼마나 쓰레기라는 거냐
저기..아까 (상)편에 거론된 작품들 중 하나가 내 작품인데..
이분이 내 작품에 엄청 혹평하시기는 했는데 구구절절 맞는 말이라...분하지만 인정함.. 나 그동안 정말 이렇게 솔직하게 피드백 얻을수가 없어서 힘들었는데.. 디씨는 뭐 쪽지기능 이런거 없음? 나 이분이랑 이야기좀 더 나눠보고 싶은데...
진짜 공모전 나오길 잘한거 같다. 진짜 주변에 반응볼 사람 자체가 없어서 힘들었는데. 아무튼 글쓴님 댓글좀 남겨줘요. 진짜 속이 뻥뚫린다
ㄴ제발 고소하지 말아주세요
ㄴ 님 근데 정말 조언좀 부탁해요. 어떻게하면 내작품이 좋아질 수 있을지... 따로 이야기좀 나눠보고 싶습니다.
회원가입하면 되려나
오 됐다 122.44 님 이거 보시면 제 이름옆에 갤로그 와서 방명록에 잘 안쓰시는 메일주소라도 알려주세요. 제 작품 한번만 더 자세히 보고 평가해주세요.
ㄴ 님작품이 뭔줄알고...?
구구절절 공감
시발 이새끼 이거 공정한척 남성향 작품에는 응근 고평가만 하네 ㅋㅋ 뭐 지가 안 보는 류니까 냉정하게 평가해서 다른 건 그렇다 치고 내용이 뭔지 알 수도 없고 씹딱 땀내만 나는 내용들 중에 애한테 고평가 받은 건 다 남성향임 ㅋㅋ 최자전 지금 다 본 입장으로서 니가 고평가한 남성향들 2-3편 뒤로 기승전결 다 무너지고 개 병신 호로잡같은 스토리로 끝남
앱뒤병신롬이 여성향웹툰은 자지덜렁이며 쿵쾅쿵쾅 열폭싸놓고 남성향툰에단 아묻따 부랄딸랑대노ㅋㅋㅋ 열등한 자지답게 노무현1차원적인그남의 사상이죠? 거르기 노무쉽죠?
부랄자지에 바늘꽂아서 고슴도치만들고 망치로 으깨기전에 글삭해라 창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