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스토리가 좀 딸리든 연출이 조금 부족하든
그정도 그림 퀄리티를 내고 웹툰 효과를 냈으면 심사에서 짜를게 아니라
예선으로 보내고 독자들에게 맡겼어야 하지 않나 싶어.
큐레이터가 존나 대단하고 재밌어서가 아니라 다른게 그렇게 월등히 뛰어난것도 없음에도 (비슷한 장르 포함)
그걸 예선도 못가게 하고 컷을 시켰다는건
큐레이터를 심사했던 심사위원의 취향이 아주 제대로 주관적이게 탔다는 것밖에 안되는듯
애초에 스토리가 좀 딸리든 연출이 조금 부족하든
그정도 그림 퀄리티를 내고 웹툰 효과를 냈으면 심사에서 짜를게 아니라
예선으로 보내고 독자들에게 맡겼어야 하지 않나 싶어.
큐레이터가 존나 대단하고 재밌어서가 아니라 다른게 그렇게 월등히 뛰어난것도 없음에도 (비슷한 장르 포함)
그걸 예선도 못가게 하고 컷을 시켰다는건
큐레이터를 심사했던 심사위원의 취향이 아주 제대로 주관적이게 탔다는 것밖에 안되는듯
그 심사위원 누군지 보고싶다
확실히 큐레이터급도 안되는 것들이 예선에 있으니 더 납득이 안됨
ㅇㅇ그거지 구성이 재밌고 없고는 독자들에게 판단시켜야되는데 그걸 지가 판단하고 짜른거
그게 제일 좆에바야 ㄹㅇ루다가 편집부가 짜놓은 틀로 움직인다는건데 개씹거만함의 결정체지
이거 맞따
ㅇㄱㄹㅇ 큐레이터도 부족해서 떨어진거겠지 싶었는데 보니까 다 부족하거나 더 못하는 것들뿐
거의다봤는데 큐레이터가 평균이상은 되더라
예선에 떨어질정도면 작품에 하자가 있어야된다는 소리인데 솔직 큐레이터 씹노잼이긴 해도 하자있는(작품성을 제외하고 외적인 부분에서)작품은 아니여서 떨어질 이유늠 없엇음 ㄹㅇ - dc App
심사위원 실명제합시다^^
큐레이터 작가 혹시 시놉시스랑 캐릭터시트 같은거 빼먹고 안보낸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