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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스토리가 좀 딸리든 연출이 조금 부족하든 


그정도 그림 퀄리티를 내고 웹툰 효과를 냈으면 심사에서 짜를게 아니라 


예선으로 보내고 독자들에게 맡겼어야 하지 않나 싶어.




큐레이터가 존나 대단하고 재밌어서가 아니라 다른게 그렇게 월등히 뛰어난것도 없음에도 (비슷한 장르 포함)


그걸 예선도 못가게 하고 컷을 시켰다는건


큐레이터를 심사했던 심사위원의 취향이 아주 제대로 주관적이게 탔다는 것밖에 안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