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전달성, 독창성, 작품성, 완성도, 예술성 이 다섯가지가 일반적인 웹툰 공모전의 심사기준이라고함('나도 대상타고 싶어!'(?)란 책의 웹툰 공모전 부분에서 찾음)
주제 전달성 : 1화만에 주제(주된 스토리)가 잘 전달되었는가
독창성 : 현 웹툰 풀에서 만화 소재가 독창적인가
작품성 : 주제가 명확하고 플롯이 잘 짜여있는가. 그로인해 작품이 끼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완성도 : 기-승-전-결을 다 넣었는가
예술성 : 작화의 상태는 어떠한가
10점 만점 기준이고, 상당히 주관적일 수 있으니 알아서 걸러들으셈.
1. <청상에 나빌레라>
주제 전달성 - ★★
: 딱 이렇다할 주제가 1화에서 보이지 않음. 컨샙은 잘 나타남.
독창성 - ★★☆
: 저승사자와 도망치는 유령 소재는 평범.
작품성 - ★★☆
: 1화만 봐서 딱히 잘 모르겠음.
완성도 - ★★
: 기-승 하고 끝남.
예술성 - ★★
: 작화 별로임.
2. <감금>
주제 전달성 - ★★★★
: 작품의 스토리라인의 종점을 명확하게 '살인법 찾기'로 제시함. 큰틀을 바로 확인 할 수 있음.
독창성 - ★★☆
: 이렇게 감금되어서 추리하는 컨샙은 이미 많아서 평범함.
작품성 - ★★★☆
: 상당히 괜춘한 작품. 천천히 술술 읽히게 가독성도 좋음. 아직 1화지만 서술 트릭이나 추리 등을 더 봐야할 것 같음.
완성도 - ★★★☆
: 추리물 1화로서 재미있게 봤음. 대체 뭐가 함정인지도 궁금함. 기-승-전까지만 보여준 감이지만 그게 궁금증을 유발하는 거 같기두함.
예술성 - ★★☆
: 작화는 그냥저냥임. 잘 그린 축은 아니라서 평범.
3. <라이어>
주제 전달성 - ★★★★
: 인물의 상황와 배경, 말만으로 대략적인 내용이 스토리에 녹아들어있음. 뭐, 인민군, 학생 이야기 들으면 바로 6.25전쟁때의 학생병이야기 인거는 바로보이겠지만...;; 내용자체는 바로 전달되기에 8점을줌.
독창성 - ★★★☆
: 한국전쟁이란 소재 자체는 웹툰에서는 흔하지 않으니까....;
작품성 - ★★☆
: 아직 1화라 잘 모르겠음. 한국전쟁을 잘풀어내면 좋은 작품이 되긴 할듯(태극기 휘날리며 처럼)
완성도 - ★★★
: 기-승-전하고 끝남. 추격전의 결말은 2화로 미룬듯함.
예술성 - ★★☆
: 작화는 그냥저냥. 무슨 국어 교과서에 나올법한 그런 느낌임.
4. <행복빌라 3층집>
주제 전달성 - ★★★
: 거의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화라 '아빠 둘이서 티격태격 꽁냥꽁냥하는 만화에여'라는 걸 마지막에 아주 잘 보여주긴함. 그것뿐임.
독창성 - ★★★
: '두 아빠의 동거'라는 소재는 웹툰판에서는 없긴함. 하지만 외부 만화에서는 가끔 쓰이는 소재이기 때문에 엄청 독창적이진 않음.
작품성 - ★☆
: 그냥저냥한 취향저격된 사람들을 위한 타임킬링용 만화.
완성도 - ★★★★☆
: 어떻게 된게 이 작품을 설명하는 거에 기-승-전-결은 다쓴거 같음..; 이게 시트콤일지 BL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1화 기승전결 넣었으니 9점.
예술성 - ☆
: 작화 완전 별로임. 뭐, 굳이 따지자면 개그툰 그림체이긴 한데 고퀄은 커녕 평범한 축은 장담코 절대 아니라서 1점. 뭐 공감도 있는데 이런 그림체야... 문제는 안되겟지.
5. <어서옵쇼 요리요리점에!>
주제 전달성 - ★★★☆
: 주인공의 배경, 상황 등을 1화만에 다 표현해서 '조폭인 주인공이 요리사하고 싶어하는 만화'라는 걸 잘 어필함.
독창성 - ★★★
: '조폭 + 요리' 라는 조합인 점은 독특하나 '갭모에'라는 소재를 사용한다는 점은 매우 평범함.
작품성 - ★★☆
: 취향저격 타임킬링용.
완성도 - ★★★★☆
: 기승전결은 다 넣긴 했음. 1화의 결로 요리사장님을 만남.
예술성 - ★★
: 흠... 작화가 좋은 수준은 아님. 깔끔하다기 보단 조금 덕칠덕칠해서 더러운? 느낌.
6. <등교하는 근식이>
주제 전달성 - ★★★☆
: 주인공 주변에서 안좋은 일이 계속 일어나는 만화라는 걸 잘 어필함. 내용컨샙 자체는 잘 전달했단 소리임.
독창성 - ★★★
: '내 주변이 불행한 소년'이란 소재인데... 이거 지구멸망보고서란 웹툰에서 한번 썼던 소재기도 하고... 해당컨샙 캐릭터는 웹툰 내가 아니더라도 외부에서 흔히 쓰이는 소재.
작품성 - ★★☆
: 주인공의 심경과 갈등만 잘 그려내면 괜찮은 작품이 될 수 있을 듯.
완성도 - ★★
: 기승하고 끝났지만 그럭저럭. 주인공 운 스탯 0에요.라는 것만 보여준 화였음.
예술성 - ★★★
: 작화는 평범에서 조금 나은 수준임.
7. <진눈깨비>
주제 전달성 - ★★★
: 남주인공의 여동생 찾기가 주된 내용이 될거라는 건 1화에서 보여지지만 기승으로 끝나서 정보가 부족함.
독창성 - ★★★
: 시대극이란 장르 자체는 웹툰에서 희소하단 점에서 6점.
작품성 - ★★☆
: 아직 1화라서 잘 모르겠음. 더 두고봐야함.
완성도 - ★☆
: 기승 하고 끝남. 그리고 작품설명란에 써져있는 내용의 절반만 1화에 담겨져 있음. 어찌보면 스포가 되는데 1화에 이걸 다 못 담은 거 같음...;;
예술성 - ★★★
: 시대극스러운 작화임.
8. <내일의 노래>
주제 전달성 - ★☆
: 분명 작품 설명에는 '그런 그에게는 느닷없이 어떤 소녀가 나타난다. 그리고는 우연히 소녀의 노래 ~어쩌구저쩌구' 되어있는데 이거 하나도 1화에 없음; 1화만가지고는 그냥 독백천지에 주인공의 목표 방향이나 의식방향도 하나도 그려내지 못함.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음.
독창성 - ★★
: 노래라는 소재자체는 독창적이진 않음. 평범하디 평범함.
작품성 - ★★
: 힐링용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님.
완성도 - ★☆
: 기승도 아니고 기승도 아니고 기!하고 끝남. 보다시피 작품설명을 보고 다음화 기대기대해주세요~라는 거 같은데 솔직히 다음화 기대도 안됨. 주제 전달성에서 언급되었듯이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라면서 1화에 소녀가 안등장하는게 말이됨? ㅡㅡ;;;
예술성 - ★★☆
: 힐링만화 스러운 그림체로 무난함. 제목 로고는 잘 뽑음.
9. <보신탕집 깍두기>
주제 전달성 - ★★★★
: 기승!밖에 없음에도 이 만화가 어떤 만화인지 잘 전달했음.
독창성 - ★★★★★
: '투견과 보신탕'이란 소재는 서브컬쳐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소재란 점에서 독창성이 있음. 최근 개고기 논란때문에 선정한건가 싶음.
작품성 - ★★★☆
: 유기견문제, 개고기 논란, 투견문제 등의 사회적문제를 풀어낸다는 점에서는 작품성이 있음. 단순한 오락거리는 아니란 거임. 개의 입장에서 그리고 있으니 개고기 논란에선 감정의 호소의 오류를 범할 것같기도 함.
완성도 - ★★☆
: 기승!하고 끝남.
예술성 - ★★★
: 적당히 네이버스런 그림체. 그렇게 잘 그린건 아니지만 작품자체에는 그냥저냥한 느낌.
10. <푸르별 텃밭에서!>
주제 전달성 - ★★
: 기승하고 끝나서 작품설명에 있는 컨샙이 하나도 드러나지 않음.
독창성 - ★★★☆
: 작품설명에 있는 외계인 + 농사라는 컨샙
작품성 - ★★☆
: 취향저격 킬링타임용.
완성도 - ★☆
: 기승끝! 제대로된 컨셉도 안보여주고 1화로서 완성도가 현저히 떨어짐
예술성 - ★★☆
: 커뮤그림체.
11. <소녀 연대기>
주제 전달성 - ★★★☆
: 여학생아 왕따당하는 학창시절 이야기라는 주된 플롯을 1화에 제시함. 기승전까지 보여줘서 주된 스토리를 다 담을 수는 있엇음. 한편으로는 여중생a때문에 주제가 잘 전달되는 걸지도 모르겟음...; 작가는 여중생a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가 관건.
독창성 - ★★
: 여학생 + 왕따 소재라 여중생a가 떠오를 수도 있겠음.
작품성 - ★★★
: 제2의 여중생a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전개도 다르고 풀어내는 것도 다르니 지켜봐야댐.
완성도 - ★★★
: 기승전하고 끝남. 지금 친한 친구와의 갈등의 절정에서 끝났음.
예술성 - ★★★☆
: 여중생a의 그림체보단 훨씬 고퀄.
12. <우주의 기억>
주제 전달성 - ★★
: 솔직히 작품 설명하고 장르구분없으면 주제 전달도 쉽지 않았음. 그냥 대학물인 줄 알았는데 작품설명보니 로맨스... 기!만하고 끝나니까 로맨스라는 점을 작품 내에서 하나도 어필 못함.
독창성 - ★★★☆
: 아웃사이더와의 연애라는 소재는 어떻게 보면 신데렐라 스토리가 주를 이루는 로맨스에서는 독창적임.
작품성 - ★★
: 주된 플롯을 잘 전달하지 못함.
완성도 - ★★
: 기(승)!하고 끝남. 이게 로맨스인지는 작품에서 보여지지도 않음. 플래그 꽂고 그러는게 전혀 없음.
예술성 - ★★★★☆
: 작화 꽤 좋음. 로맨스니 이런 그림체 아니면 안빨리겠지만.
13. <닥터 매드>
주제 전달성 - ★☆
: 솔직히 말하자면 1화만에 무슨 플롯인지 파악이 안됨. 주제 전달을 작품 소개에다가 다 집어넣음; '닥터 매드는 이러이러하고, 배경은 이러이러하고, 스팩은 이러이러함'이 작품 소개글이란 것부터가...;; 이게 1화에서 드러나느냐? 그건 절대 아님. 드러난거라고 해봤자 '뒷세계의 톱 3중 하나입니다. 엄청난 과학자입니다.' 뭐 이것밖에 없음. 그리고 내용도 기!하고 끝남; 그래서인지 닥터매드의 트라우마니 안드로이드 A와의 관계니 하는 소개문 내용도 하나도 드러나지 않고 똥싸기도전에 끝남. 흠.... 많이 부족한거 같음.
독창성 - ★★
: 괴짜 과학자가 소재인거 같은데 이건 평범함.
작품성 - ★★
: 기승전결도 아니고, 주된 스토리 전달도 1화만에 못 담아냄. 마지막에 여주는 대체 무슨 관계인지는 알려줘야지...;
완성도 - ★☆
: 기!하고 끝남.
예술성 - ★★★☆
: 작화 자체는 좋은 편임.
14. <다이어트 머신>
주제 전달성 - ★★★
: '외계인이 뚱뚱한 사람을 배터리로 쓰이는 이야기'란 메인 스토리는 잘 제시했음.
독창성 - ★★★☆
: '지방 배터리'...자체는 참신함... 이런 소재는 잘 찾기 힘든 듯. 뭐, 인간의 생체 에너지를 배터리로 쓰인다는 건 SF작이면 반드시 나오니 어찌보면 평범할 지도?
작품성 - ★★☆
: 오타나 맞춤법 좀 고치고, 기승!까지만 나와서 그냥저냥한 작품. 중간에 나온 댓글 문화는 현실을 잘 표현한 듯.
완성도 - ★★★
: 기승하고 끝남. 로봇이 싸우는 게 '전'에 해당하고 상황 종료가 '결'에 해당할텐데 기승까지만 보임.
예술성 - ★★★☆
: 배경도 그렇고, 좀 많이 좋은 수준. 스케치업을 섰나? 배경 자체는 정말 잘 만듬. 인물 작화는 평범에서 조금 나은 수준이고.
15. <너에게로! 순간이동>
주제 전달성 - ★★★
: 흔하디 흔한 이세계물을 반대로 비튼 작품인 걸 보여줌. 근데 클리셰덩어리라서 다음편이 쉽게 예상됨.
독창성 - ★★★★
: 이 작품은 '이세계물'이란 클리셰를 비튼 작품이란 점에서 독창적임. 허구헌날 현실 사람이 판타지스런 이세계에 가는 게 요즘 서브 컬쳐 트랜드인데 이건 반대로 이세계사람이 현실로 넘어와버린 작품... 이건 참신함. 별의별 이세계물은 봤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임.(내가 못본걸 수도 있음)
작품성 - ★★★
: 한마디로 취향저격 역이세계물 킬링타임용 일상물. 소재는 참신하니 이세계물 좋아하는 네덕을 위한 일상물 같음. 이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스토리가 옴니버스식으로만 나오겠지만... 캐릭터 보는 맛 없으면 망할듯.
완성도 - ★★☆
: 작가의 스토리 템포 해석에 따라 어떻게 보면 기승전결이 들어가 있는 거 같기도 하고(기- 꿈이야기, 승 - 불안한 잠자리를 피한 산책, 전 - 웬 점성술사의 주둥아리 털기, 결- 역이고깽 ), 기승하고 끝난거 같기도 한데...(기 - 이상한 꿈과 이상한 점술사, 승 - 역이세계물) 필자는 그냥 이세계인이 현실로 넘어오는 걸로 끝나서 특별한 사건이 더 발생하지 않고 끝난 점에서 기승!하고 끝난거 같음. 클리셰덩어리라 다음화 다 예상되고...;; 조금더 사건을 진행시켜서 눈앞의 남주랑 좀더 엮이고 끝나는게 더 나았을 듯 싶음. 작가가 나름대로 기승전결낸 거 같지만 내용진행이 더 필요했다고 봄. 그리고 맞춤법도 고쳐야할듯.
예술성 - ★★★
: 그림체는 좋은 편. 한마디로 <미라클 용사님> 느낌이랄까...? (커뮤체?)
16. <싹수없는 아이들>
주제 전달성 - ★★★★
: 작품 소개란 내용이 1화에 다 담겨져 있음. 지하에 갇힌 10명의 수험생의 탈출이야기란 건 잘 보여줬음.
독창성 - ★★☆
: 어딘가에 갖혀서 탈출하는 건 평범함.
작품성 - ★★☆
: 사회 비판이 주가 될 듯. 중간중간 국정농단 스맛폰 화면같은 거보면 그런거 같은데... 1화에서 특별히 나타난 것은 없음. 캐릭터가 평범함. 캐릭터 빠는 맛은 전혀 없고, 스토리 진행이 관건일듯.
완성도 - ★★★
: 딱 프롤로그로서의 모양새를 갖춤.
예술성 - ★★☆
: 한마디로 배경은 좋았다. 배경은 고퀄, 인물은 중저퀄임. 캐릭터가 좀 평범함.
17. <WHO IS>
주제 전달성 - ★★★
: 간단히 1화만 보고 성불 해주는 학생이야기 인건 알겠음. 하지만 소개글에서 중요한 인물인 '산신령'을 보여주지 않았다는 점은 아쉬움.
독창성 - ★★
: 귀신을 보는 학생이란 소재는 많이 쓰여서 독창적이지 않음.
작품성 - ★★☆
: 캐릭터성이 애매하고, 1화 내용이 너무 부족함.
완성도 - ★★
: 기승하고 끝남. 본격적으로 스토리시작하기도 전에 끊기고, 초반 떡밥이랍시고 보여준 대사에서 검은칠로 가린게 있었는데 딱봐도 '술래'랑 '범인'이라고 보이는 거 같은데... 그냥 시원하게 보여주고 얼굴만 가렸으면 낫지 않았을까 싶음. 그리고 작품 소개글에 '산신령'이 나오는 데 이거까지 1화에 다 집어넣어서 귀신 성불시키고 기승전결끝냈어야 했다고 생각함.
예술성 - ★★★☆
: 상당히 좋은 작화에 속함. 배경도 인물도 좋음. 그런데 남자를 여자같은, 여자가 남자같은 느낌이 듬.
18. <공략 개시!>
주제 전달성 - ★★★★
: 현실화된 게임캐릭터 남주랑 게임덕후 여주랑 엮이는 만화란 거 잘 보여줌.
독창성 - ★★★☆
: 로맨스 분야에서 씹덕여자가 현실화된 게임 캐릭터랑 꽁냥꽁냥?하는 점은 독창적임. 아, <철벽 연예시뮬레이션!>이란 작품도 있으니 어찌보면 비슷할수도(하지만 철연시뮬은 게임속에 들어가는거고 이건 게임캐릭이 현실화되었단 점에서 차이가 있음)
작품성 - ★★★
: 로맨스는 쭉 진행되는 과정에서 작품성이 드러나긴 하는데... 아직 잘 모르겠음. 1화 자체의 완성도는 괜춘한 편.
완성도 - ★★★★
: 최소한의 기승전결은 보임. 기- 여주 소개, 승-이상한 남자의 말, 전- 아까 이상한 남자 등장 및 중2병짓, 결- 여주(의 스타킹)가 현실화된 게임캐릭터랑 엮임.
예술성 - ★★★☆
: 중간 여주 전신샷에서 왼팔 뭔가 위화감이 있었지만, 그대로 배경과 캐릭터 모두 작화 좋음.
19. <매듭달 열아흐레>
주제 전달성 - ★★★★☆
: 작품소개의 내용과 주된 스토리 라인이 1화에 다 담겨져 있음.
독창성 - ★★★☆
: 로맨스에서 '신데렐라 스토리'가 아닌 작품은 적다. 그런데 이 작품은 여자쪽에서 대쉬하고, 차이고... 그 이유는 귀신때문이라는 점은 상당히 독특함.
작품성 - ★★★★
: 떡밥도 잘 뿌렸고, 기승전결도 있고, 가독성도 좋음.
완성도 - ★★★★
: 기승전결이 있음. 로맨스 떡밥도 인물관계도도 잘 뿌렸음. 그런데 중간에 작품 이름이 왜 두번들어간건 프롤로그와 1화를 합쳤기 때문인데... 그냥 합칠꺼면 로고 1번만 보여주면 좋았을 듯 싶었음. 기존에 작업하던거 합치고 낸거 같다.
예술성 - ★★★★
: 로맨스에서 작화는 생명. 상당히 고퀄임. 캐릭이든 배경이든.
19. <우주가 은하에 닿는 시간>
주제 전달성 - ★★★★
: 작품의 메인 스토리라인이 1화에 다 드러났음. 남주가 타임리프해서 왕따당한 여주랑 로맨스하는 그런.
독창성 - ★★★
: 타임리프하는 스쿨 로맨스물이다. 여주 중심보단 남주 중심의 스토리. 타임리프물은 로맨스에서 흔한 설정.
작품성 - ★★★★
: 1화의 완성도는 높고, 스토리전개에 따라 좋은 작품이 될 것 같다. 가독성도 좋았음.
완성도 - ★★★★
: 기승전결이 있다. 1화가 깔끔하게 끝나서 좋았음. 남주와 여주의 배경도 1화에 어느정도 녹아내려서 매우 친절했음.
예술성 - ★★★★
: 캐릭, 배경 모두 작화 좋음. 로맨스는 작화가 생명이니까
20. <렌탈맨>
주제 전달성 - ★★★☆
: 남주가 복수귀가 되어서 자신을 죽인 악귀에게 복수한다는 내용이라는 걸 잘 보여줌.
독창성 - ★★☆
: 복수귀 판타지물인데... 오빠와 여동생 구도나 소재나 그렇게 독창적이라고 생각안듬. 그저그럼.
작품성 - ★★☆
: 평범한 소년만화가 될 것 같음.
완성도 - ★★★☆
: 기승전까지는 잘 집어넣었다. 복수귀가 되는 결을 생략한 건 다음화를 위한 호기심 유발 장치로 넣은 듯 보인다.
예술성 - ★★☆
: 배경이든 캐릭터든 작화는 그저 그렇다. 나쁘단 건 아니고.
전 이 중에선 감금하고, 공략개시, 매듭달 열아흐레, 보신탕집 깎두기, 소녀 연대기, 우주가 은하에 닿는 시간에 투표함.
ㅊㅊ
제꺼 평가해주셔서 고마워요. 보통 남들한테 물어보면 바로 앞에 내가잇어서 그런지 '좋네'가 다라서 정말 좋은지 안좋은지 알수가없었는데 이렇게게 잘 정리되어서 적어주시니 고마울뿐임 32강엔 못들지만 고맙고맙ㅠㅠ
ㄴ님 작품, 그게 어느거죠?
ㄴ 말할수없엉ㅠ
정성글추
우주가 은하에 닿는 시간 잘만 전달하면 좋은 작품이 될 수 있음 근데 이게 주제에 맞게 전달할 것인지 아니면 3류 연애하다 이도저도 아니게 될 것인지.. 근데 보는 내내 나만이 없는 거리 떠오른다..
별빛이내린다랑 말하는대로 그리고우리는 아칸의세계도
ㄴ 아직 저거 20개 밖에 못 읽었어여; 150개 언제 다 리뷰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