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화 보고 있는데 갈 수록 자딸만화네.
사실은 숨겨진 대기업 누구 이 전개도 개유치하고.
이걸 지금 풍자라 주장하면서 쳐그리는건가.
결국 겉보기엔 안그렇지만 다들 대기업회장이랑 돈과 인맥으로 찍어누르는 일진이다 이거잖음.
이정도면 바로 알아볼 수 있을정돈데

여주 최수정 심보 자체도 욕먹을 짓인데 여태 그런식으로 가식 떨면서 아보키 장사한거냐?

이거 딱 마고열이잖아.
작가 본인이 2014 그해의 쇼핑몰 네임드 사기꾼인데 뭔 잘못된 사회를 풍자한다고 저ㅈㄹ 떨고 있는거 보면.


툭하면 지방비하나 일진미화 논란속에서 개선 안하고 알면서 있어보이는 내용만 그리면서 문제없는척 잡아떼는데 보통 낯짝으론 그짓 못하지.

재능이라면 그게 진짜 작가 재능이긴 한데 언제까지 독자들이 속아줄라나 모르겠다.
지금은 약간 금만 간 수준인거 같긴한데..

개선할 생각 진짜로 없으면 기왕 깐김에 우롱하지말고 그냥 일진만화 선언하든지 하지... 사실 그냥 그거 그리고 싶은거 같던데.

댓창마다 주제 어딨냐며 매화 똑같은 내용으로 쌈박질이야.
어차피 실드러들도 이제 한계잖음.
앞뒤 안맞는 병맛실드로 버티다 비판댓글 한두개가 점점 늘어 대놓고 베댓으로 까이니까 응원하면서 은근슬쩍 자기도 그런척 개선요청 하던데 완전히 감추면서 속이기엔 너무 늦었잖아. 너무갔고.
딴건 몰라도 이미지 개선은 이제 완전히 무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