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 지네들도 좆같이 구는 주제에 우리에게 지각비 걷으면서 옘병을 한다 → 이 까지는 납득가능한데
어떤 놈 트위터에서 건너온 작개가 설치는 듯 한데 지각은 솔직히 용납이 안 되는 행위임
너같으면 지각을 밥먹득이 하는 의사와 간호사의 병원에 갈래? 출근시간도 제대로 안 지키는 병원이 널 똑바로 진료하고 약 똑바로 처방해 줄 거란 보장 있음?
지각은 걍 돈 내고 말고의 문제가 아님 너 같으면 허구한 날 지각해서 백날천날 기다리게 만드는 작가 작품을 꼬박 보고 살래? 컷 하나만으로도 눈물을 질찔 짜게 만드는 작가가 아닌 이상 빡쳐서 보다 접지ㅋㅋ
신뢰의 문제임 더 나아가서 매출과도 관련 있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