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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레바가 지금 꿀이라면서 왜 다들 힘들다고 난린지 모르겠다고 말한 1회 훈방 조치는


월한청강록의 회색 작가를 비롯한 레진 작가들이 직접 레진과 면담해서 얻어낸 결과물임.


레바는 일단 그 제도의 수혜자면서 지금 제도 상에서도 과도한 업무량이 힘들다는 작가들에게 아가리를 텀.





그것도 그냥 턴것도 아님. 난 좋은 데~. 난 이렇게 편한데~ 이러면서 텀. 


내가 같은 회사 사람이었으면 죽탱이 한대 갈기고 싶었을거다. 사람이 어찌 눈치란게 없냐 진짜.


자기도 컬러로 만화 한 번 연재해 봤으면 이게 개빡시구나 싶었을텐데


풀컬러 60컷 이상이란게 보통 노동량이 아님. 어시 없이 일주일 내로 그리라하면 손이 조금만 느려도 못그리는 수준이지.


레진 지각비 문제의 쟁점은 과도한 업무량과 이에 비해 악의적일 정도로 높은 지각비에 있음.


이미 웹툰들 관리 잘 안된다는 게 드러난 상황에서


지각비로 수익 3%씩 까버리면 누가 좋다고 하겠냐


이거 너무하지 않냐? 라고 애들끼리 이야기하는 데


레바놈이 갑자기 튀어나와서 난 좋은데? 난 좋은 데? 이런거지.


띠꺼울만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