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발점인 월한강천록만 해도 


레진 무협 순위 탑급 작품


지각비 가지고 월 100만원 낸다고 했던 사랑하는 소년인지 하는 작품도 요일 탑 + BL 장르 탑 작품.


마치 작가의 340일 간의 유예도 연재 당시 레진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실제 결제 비율도 상당히 높았음.



지금 레진에 항의하는 작가들 대부분이 레진에서 MG 수익 넘겨서 다른 작가들 월급 주는 작가들임.


레바랑 비슷하면 비슷했지 더 못한 작가들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