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작가들 페북 보다가 우연히 링크된 글을 봐서 한웹협의 지각비 이슈 논란글을 다시 보고 있는데...
진짜 병신 같네...
지금 각종 논란으로 욕 먹고 있는..."어? 열받네?" 같은 분도 상습 지각 때문에 욕 먹는게
추가 이유인데...웹작가쉐리들은 다 쮸쮸나 같은 쉐리들이냐??
진짜 양심이 없네...
그 와중에 초반 댓글은 지각이슈 논란 작가들 쉴드치는 글이 많은데,
밑으로 내려갈수록 일반 대중들에게 극딜 당하는거 봐라...
저 새끼들이 진짜 사회생활 해본 작개들이 맞나??
저 정도 마인드면 걍 초딩새끼 아니냐??
이 와중에 모 쉴드러는 "거 참 남의 집 싸움에 객들이 되려 설치네. 이건 뭔 상황? 신기허네..."
이 지랄 거리고 있고...애초에 웹협에서 사람들 만연한 넷에 다 보라고 글 올린건
대중들의 관심을 호소한 것 아닌가???
뭐 사건 터지면 불운한 사람들에게 관심 없다고 대중들에게
양심적 질책을 가하며, 도움을 호소하던 새끼들이...
지들 예상과 달리 대중들의 반응이 정반대로 나오니깐
되려 "왜 참견?? 니들 일 아니면 신경 끄셔~"하고 역으로 화내는거 봐라...
이중적인 새끼들 ㅉㅉ
저 새끼들은 아무래도 웹상에서만 독자들을 접하니깐
대중들에게 자기 작품이 '보여진다'는 자각을 가진 새끼들이
극소수인거 같은데...
작년 메갈 사태에서부터 쭉~ 이어져 내려오는건데,
저 새끼들은 아무래도 플랫폼과 협의보면 그걸로 끝이라고 생각하는듯??
독자들은 무슨 투명인간이냐??
저번부터 생각하는건데, 저 새끼들이 얘기하는 '협의대상'은 플랫폼 밖에 없음 ㅇㅇ
짹짹관련 새끼들은 인지능력에 한계가 있는 매~~우 근시안적인 시야를 가지고 있어서...
애초에 방구석에서 그림만 그리는 폐인 새끼들이 세상을 얼마나 인지하겠냐만은...
저 새끼들에게 '독자'와 '대중'이란 평행우주 제 3 차원의 세계, 페러렐 월드 너머에 있는
그런 환상속에 존재하는 신(神)같은 존재나 인지하기 힘든 영적인 존재 그 이상인가봄.
"그건 제가 레진에게만 미안해하면 됩니다" 발언한 그 작개새끼와 마찬가지로
기본적으로 자기들이 하는 일이 독자를 상대로 작품을 보여주고,
그걸 기본바탕으로 조회수나 돈을 회수하여 자기들이 먹고 산다는 인식이 부족함.
돈은 회사를 갈구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음 ㅇㅇ
땅 파면 돈 나온다고 생각하는 진짜 개초딩 마인드...
니들이 그렇게 갈구는 플랫폼이 니들 소원을 그렇게 안 들어주는 이유가
그게 다 독자와의 '약속'이기 때문이란다 ㅇㅇ
애초에 '플랫폼과 - 작가'라는 두 존재만 존재하면 협의는 오히려 쉽겠지...
근데 둘만 존재하면 애초에 플랫폼이 저 작개들에게 돈을 지불해줄 이유가 없는데말야...
시간 되면 땡! 하고 올리는 시스템이 '독자- 플랫폼 - 작가' 이 삼각관계의 약속으로
이루어진 것들이니 플랫폼은 아무리 니들이 땡깡을 부려도 쉽게 양보해 줄 수 없는 것이지...
중간자에 있는 플랫폼만 갈군다고 해서 그게 이루어질 줄 아는 모양인데, 천만의 말씀.
애시당초 지들이 뭘로 벌어먹고 사는 지도 모르는 새끼들한테
이런 훈계가 통할까마는...
마지막으로 '시간약속'을 왜 지켜야 하는지 매~~~~~~우 당연한 원론적인 얘기를
저 짹짹 마인드의 새끼들을 가르치기 위해 열거해 보자면...
그게 '쌍방 혹은 다수간의 합의'이기 때문이지.
'시간약속'이란 결국 타인과 맺는 약속이기 때문에...
그 시간에 땡! 하면 기어 나오는게 너네들 뿐만이 아니라 이 말이지.
데이트로 따지자면, 누가 더 열심히 준비했고, 누가 더 열심히 치장했고,
이딴건 애시당초 상관이 없음.
물론, 그것도 중요할 때가 가끔 있지만...그건 우선 '제 시간에 나올 수 있는 버릇'부터
장착하고 난 뒤의 이야기지...
늦었는데, 얼마나 이쁘게 차려입든, 얼마나 이쁘게 화장을 하든 뭔 소용이야??
상대방은 약속 시간에 제 때 안 나왔다고, 개싸가지가 없다고 생각할텐데...
니네들 시간만 소중하냐??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1분 1초가 소중하다.
데이트는 둘만의 약속이겠지만, 제 시간에 만화를 올린다던지...
제 시간에 물건을 출품하는건 어마어마한 다수간의 약속인데,
니 새끼 하나 늦음으로써 불특정 다수의사람이 기다려야하는데,
이게 무슨 조선시대의 왕도 아니고...
왕도 자주 그러면 모가지 날라갈텐데...
하긴 방구석에서 그림만 그렸다는 놈들이니깐 현실감각이 있겠냐마는...
자기 한 명이 늦음으로써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게 될지는...
애초에 모니터 너머로만 독자들을 만나는 편이니, 진짜 인터넷이라는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는 공간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작품을
보게 될 지...거기에 대한 감각이 없는거지.
하다 못 해 싸인회만 나가봐도 감히 대중들 앞에서 저 소리 못 한다...
SNS나 자신의 만화가 , 자기 개인만 보는 일기장이라고 착각을 하니깐 저 사단이 일어남.
계약상으로 하는 일에서 시간약속을 지켜야 하는 이유는...
자기 한 명이 늦음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인원들이 일정을 밀리며,
자기 개인 시간과 또 다른 사람과의 약속 시간조차 양보하며,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지 모르기 때문임. ㅇㅇ
하다못해 인도 애들이 만년 지각쟁이 ,무단 휴재 웹툰작가보단
시간 약속 잘 지키겠다...
만화 퀄리티 올리는건 단순히 대중들이 요구하지 않은,
만화가 개인의 취향과 이상적 목표점, 자기자신과의 약속에
지나지 않지만,
제 때 만화를 올리는건 자기를 기다리는 플랫폼 직원들과
수천, 혹은 수십만명이 될 수 있는 대중들과의 약속이기 때문에
당연히 가장 먼저 우선시 되어야 하는 것은 '퀄리티 지향점'이 아닌
마감 시간에 제 때 올리는 '시간약속'인 것이다.
이 당연한 사실도 설명해줘야 되는 짹짹 작개년놈들은 애초에 작가조무사를 넘어
인간조무사라고 밖에 딱히 달리 해줄 말이 없다.
바쁜 사람들을 위한 6 줄 요약txt :
1. SNS 자주 하는 작개들을 보니, 모니터 너머로 사람들을 자주 만나서, 독자에 대한 인지능력이 떨어지는듯.
2. 이러니 자신들은 플랫폼과 협의만 보면 된다고 생각함.
3. 하지만 웹툰 계약은 결국 '독자-플랫폼-작가'라는 순환구조로 이루어짐.
이게 쟤네들이 아무리 플랫폼을 갈궈봤자 원하는 협의내용을 온전히 못 얻어내는 이유임.
4. 퀄리티나 자기 치장의 욕구는 자기자신의 만족, 자기자신과의 약속에 지나지 않지만,
무대에 제 때 나오는 것, 만화가가 제 시간에 마감을 지키는 것은 불특정 다수와의 약속이기 때문에
당연히 우선시 되어야 할 게 있다면 후자임.
5. 월드스타 비(Rain)가 당시 LA에서 시간 약속 안 지키고 콘서트 지맘대로 취소했다가
이미 티켓을 구매한 팬들의 소송에 의해 빚더미에 안게 된 사건을 상기해보면,
자기작품의 퀄리티에 대한 완벽주의와 제 때 나오는 시간 약속 중 뭐가 더 중요한지는
불 보듯 뻔한데, 저 짹짹성향 놈들만 모름.
6. 이제 또 잠잠한 거 보니 정의구현 각이라 팝콘만 기다리며 개꿀잼 예약~ 기대중
졸라길게썼네 귀찮아서안읽음
존나길어서 비추주려다 요약있길래 개추주려다 요약도 길어서 비추줌
6중 요약도 긴데 심지어 그 6줄 약속도 안지켯네 나쁜놈아
6줄, 요약 뜻 모르냐?
뭐 전반적으로 동의는 하는데. 이미 꺼진불 왜 불타는지 노이해
근데 회사도 지각비 걷는 경우는 없지. 허접한 쓰레기같은 양아치 회사 말곤. 다만 연봉협상이나 진급누락 짤리기 쉽지 ㅋㅋ 솔직히 지각비 그런건 웃긴 짓이야. 작가들 지각자체가 잘한 것 하나 없지만 거기도 양아치회사라서 그짓하는거야. 다만 몇번 누적일경우 다음시즌에 고료비 불이익주거나 심하면 짤리게해야지. 쪼잔하게 지각비가 뭐냐. 더구나 단순지각비 걷는것도 아닌것같고 작가들 지각 잘 하는걸로 역이용하는거다 저건 그냥. 뭐 물론 지각한 작가가 일차 책임이긴하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