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하나 없이

사람들 얼굴로 다 떼우는 무성의함

도전해야 될 사람들이

네웹의 못된 점만 배워서 저러고 있다니


다작을 하니 감수해줘야 된다는 생각도 잘못된 것임

그 누구도 강요하지 않았음

큐레이터는 전에 말한 대로 정성이 들어가있다는게

저절로 느껴졌기 때문에 칭찬했지만

돌팔이 작명소, 황금의 피 이 둘은 가열차게 비판을 받아야 됨

스스로들의 가치를 이렇게 낮출 수 있단 말인가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