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작품 몇 개 거기 올라가 있다.
난 그걸 아주 나중에 발견 했어.
참고로 난 메갈 아니야. 매우 싫어해.

밤토끼가 나한테 어떻게 느껴질 거 같아?
그걸 좋다고 얘기하고 보는 사람들은 나한테 어떻게 느껴질까?

다 도둑새끼들로 보이지.
진심으로 다 죽이고 싶어.
내가 잘 살고 배부르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서 더 그렇다. 내가 머리털 빠지고 우울증 약 쳐먹어가며 힘들게 버텨서 만든 작품을 도박 성인 광고 수익 올린다고 허락도 없이 가져가서 돈쳐벌고 있는데 진짜 약올라서 자살하고 싶어.

공짜로 봐서 즐거워?

보고 즐거운 새끼들이나 밤토끼 만든 새끼들이나 나한테는 다 나 자살하라고 등떠미는 인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