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필자들이 군대욕 졸라하는거랑 똑같음



4년 다녔는데 지들이 얻은게 하나도 없으니 지랄하는거임


애초에 가르치는것도 없고 배울게 없는 대학을 나왔으니 그딴 소리를 하는거랄까

그러니 등록금 꼴아박았는데 취직도 안되고 저딴생각이나 쳐하면서 애기들한테 훈수나 두는거지 ㅋㅋ




서울대 애들이 대학의미없어요. 경쟁자고 뭐고 아무짝에 쓸모없습니다라고 하는거봄?



짤 찾다가 못찾았는데 여기 올라왔던 서울대 출신 던파 AD 최정욱도


자기는 비서울대로서 살아보진 못했지만 서울대 간판만으로도 살아가는데 수월한일이 꽤 많다. 시선이 바뀐다. 등등 이런말 했었구먼ㅋㅋ



그리고 애초에 한국에서 대학에 뭐 배우려고가냐


간판따고 취직 좀더 쉽게하려고 가는거지.

니들도 솔직히 성적 맞춰서 간거일거 아녀. 처음부터 그딴 지잡가려고 마음먹고갔을린 없을텐데?




여튼 지잡시야로만 세상을 바라보지 말도록.


머학생의 적어도 30프로는 본인 대학에 자부심 갖고 남는거 많이 남겨서 사회진출 충분히하니까


우리 급식웹갤러들은 여건되면 왠만하면 가라. 적어도 1년 다녀보고 자퇴를 하던 재수를하던해도 충분히 늦지않음




요약 : 본인들이 애초에 배울거없는 대학가서, 4년동안 보상 하나도 못받은거같으니 개지랄하는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