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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똑같은 작품인데 쿵쾅이들이 늘어나서

신분상승이라는 만화가 까이는거라고??

저 작가한테 달려드는 악플러중에 진짜

할일없는 쿵쾅 키보드워리어가

다수라는건 부정 안하겠지만...





결혼해서 똑같네는 아무것도 없던

신인 작가들이 그저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는

부부 생활을 그린 내용이 아니다.

일단 네온비/카라멜 작가는 이미 공동작업등을 통해

상당히 흥해있는 상태에서 갑자기 결혼을 발표해서

관심을 확 끌어당길수밖에 없었고

그 관심에 합당하게 만화에선 실제로

서로가 얼마나 좋은 존재인지 묘사됨.

그리고 독자들이 납득할만한 합당한 묘사도 들어감.

예를 들면 네온비가 비만으로 우울증 왔을때도 카라멜이

용기 복돋아주면서 헬스 같이 뛰고 뭐 그랬던거?

그 경험으로 인해 나온 만화가 '다이어터'임

각설하고.

이 만화를 보는 사람은 그냥 이 커플들의 행복한

일상을 염탐(?) 하면서 미소를 지을수 있는거임

말 그대로 서로 잘 살고 있다는게 납득이 되고

사건들이나 에피소드들이 귀엽고 재미가 있으니까.

그렇게 부자는 아니지만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니까

같이 노력해가면서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보듬어주고. 위로하고. 착실하게 만화가로 성장함.

연애할때랑 똑같으니까 결혼해도 '똑같네' 인거지

쿵쾅이들이 난리칠 건덕지가 없음.








반면에 신분상승은 어떻냐?

신분상승 이 말 부터 어감 ㅈ같은건 둘째치고

일단 알콩달콩한 부부끼리의 일상이 전혀 없음.

그냥 어떻게 돈 존나 아끼냐는 묘사만 쭉 나오고

끝나는데 존나 저렇게 아껴서 뭐가 신분상승이냐

존나 구질구질하다는 생각부터 딱 들지.

돈 아끼는 것도 이상한게. 가난한데 유기견 3마리는

대체 왜 입양 하는거임? 이해가 안 되잖아.

남편이 만삭 아내 택시도 안 태워주거나

짜장면도 안 시켜주거나

작가 스스로가 된장녀 태그 달면서 자기처럼

사는게 개념있는 거라는 식의 자충수 둔 면도 있고

에피도 재미가 없고 하는 짓들은 납득이 안되는데

제목은 당당하게 신분상승 떡 하니 내놓잖아?

어떻게 결똑이랑 동급선상에 놓냐?

결똑이랑 공통점은 '부부' 라는 지점만 같음

그 외엔 천차만별이지.

내가 왠만하면 댓글로 물어뜯기는 작가 쉴드치는데

얘들은 별로.. 지들 인생에서 뭘 전하고자 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