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불성실성과 그에 따른 분량 미달때문.


지금 점프 같은 일본 메이저 만화판조차 독자수감소 및

작품의 질적 하락 등 병신같은 만화들이 난립하고 있어서 

만화업계 자체가 골머리를 썩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그거 반도 못따라가는 만화조무사 새키들이 그려내는

저급한 만화들을 문화콘텐츠니 뭐니 '작품'이니뭐니 치켜세워주니 

지들이 뭐라도 되는거마냥 독자들 위에 서려는 알량한 심보는 그렇다쳐도


애초 분량이 코딱지만해서 스토리건 뭐건 전개건 뭐건 진행이 안됨.

웹툰은 내용 밀도가 조온나 낮다. 아니 아예 내용 진행하려면 세월아내월아다.

이게 웹툰이 병신같은 늘어뜨리기 형식이라 일본만화나 출판만화 한장에 담을

분량을 이새키들은 한화로 떼워먹는데 아주 선수다.


그러면 독자들은 아 시발 진도 좃같다고 팩트를 말해도

일부 대가리 장식으러 달린 실드충새키들이 진도는 작가맘이라거나

차근차근 전개되는거니 재촉하지 말라거나 기승전결을 모른다고 개소릴하거나

좆같은 악순환이 계속되는데 이 사달이 나게 된 것이다.


대표적으로 네이버 그 웹툰을 봐라 1부도 싸움이 좀 늘어지는 감이ㅜ없지는 않앗으나

그럭저럭 참을만한 수준이었다. 그냥 3화면 끝날 싸움을 5 6화로 늘여도 정상참작의

여지는 있었다. 근데 요새 하는 꼴 좀 봐라. 저게 웹툰이냐 개쓰레기 병신시발

그냥 급식 새끼들 딸딸이치라고 만드는 개좃같은 창렬 만화지


근데 저딴게 대작이라며 명작이라며 활개치는 수준이 현 웹툰계의 생태다.

이런데도 롱런이 가능하겟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