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인간이니 가끔가다 튀어나오는 막장전개는 가루가 되도록 까여도 할말없는데


어짜피 요즘 웹툰이 뜨는건 공감대와 자극이 최우선이다.



장황한 세계관이니 필력이니 그림체니 뭐니 그딴건 사람들 존나 피곤해해.


서기 XXXX년이니 판타지니 무협이니 상황설명 장황히 나오면 그냥 거기서 뒤로가기 눌러버린다.






니들처럼 집구석에 처박혀서 웹툰에 인생건 찌꺼기들은 모르는


그런 사회와 일상의 공감대를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표현하는게 기안84다 뱅신들아.


그런 표현력은 이미 기안이 아마추어시절 연재하던 노병가에서 인정받은바이고.



노병가에서도 그렇고 끝마무리,뒷심 부족한건 사실인데 어짜피 대중들은 그런 작품성과 완성도 따윈 신경안써


작품성? 영원히 기억될 명작?후대가 우뤄러볼 작품? 개소리 집어쳐.


대중들은 그냥 지금 이 순간, 몇분의 지루함을 해소해줄수있는걸 웹툰에서 찾는거다.





알았냐 찌꺼기들아.


이딴 구석에서 웹툰 쪼가리 몇개보면서 무슨 평론가라도 된마냥 아가리놀리지말고.


어짜피 웹툰은 대중을 상대하는 문화지 너희들 방구석 좆문가들의 되도 않는 기준 만족시키는게 아니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