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몇년동안 "노오오오력 하지마라" "헬조센" "꼰대충새끼들" "재능이 최고" "죽창이면 한방이야" "노예근성 보소" 이런 비아냥이 너무 퍼졌음.
페미가 괜히 날뛰는게 아님. 저런 반사회적인 말들이 퍼지면서 여자들한테도 헛바람을 넣은게 작금의 메갈현상임. 메갈들도 위에 나열한 비아냥 논리를 그대로 써먹음. 남자한테 사근사근 대하면 노예근성 가득찬 코르셋 명예자지가 되어버림. 무조건 페미니즘식 '죽창'으로 남자를 털어먹어야 대우받는 이상한 사회가 된거임. 비아냥이 사회 곳곳에 퍼져서 착한 여자보다 이기적인 나쁜 여자가 대우받으니 여자들이 단체로 지랄난거임.
작가들도 똑같음. 레바처럼 플렛폼과 친해지려고 귀염성있게 굴면 "노예근성" 이라고 생각하는 작가들이 있는거임. 헛바람 든 작가들인거지. 무조건 플렛폼은 갑이고 갑 앞에서 살랑거리면 노예이며 반대로 갚 앞에서도 당당(?)하게 인상 팍 쓰고 어시내놔라 폰트내놔라 해야지 주체적 작가라고 생각하는 것. 플렛폼과 작가간 상생해야 된다는 생각 자체를 못하게 되었음. 근래 주갤같은 곳에서 노예근성 타령하며 비아냥 댄게 이런 결과를 낫고 있음.
'노오오오력'도 똑같음. 독자들이 작가의 성실성과 더 높은 퀄을 요구하는건 당연한건데 몇몇 작가들은 그걸 '노오오오오력' 요구로 받아들이고 불쾌해함. 게다가 대충 그려서 꽁으로 먹는게 더 예술성 있다고 포장질까지 하려듬. 김정기 같은 사람을 까면서 말이지.
'노력''근성''근면''성실''겸손' 이런 좋은 가치들을 다시 한번 강조할때가 온거같음. 지금은 이런 좋은 가치들을 비아냥대면서 까고 오히려 이기적인 가치들을 대접해주는 이상한 사회가 되었음. 페미와 작가들에게 헛바람을 넣은 원인이 이런 사회분위기 때문이라고 봄. 다시 반전시켜야 함.
ㅇㄱㄹㅇ
도대체 어느 꼰대나라서 왔냐....
맞는 말이긴 함
확실히 저런건 발전적 발상은 아니지
ㅇㅇ 좌파논리랑 페미논리는 유사하다
그럴듯 한 주장이긴 한데 진짜 노력이나 근성이 좁밥 되는 사회인 것도 사실임. 사는게 팍팍해서 인생포기자들이 대량 나온거고 그 새끼들이 쿨병에 걸린척 자기보호기제 발동한거.
좌빨들이 문제임. 최근들어 좌빨들이 디씨에서 조직적으로 좌빨 사상 퍼트린거 맞다. 메갈은 좌빨들이 다져놓은 기반을 기초해서 커진게 분명함
설마 어시비 지원 폰트비 지원 이런게 노오력 타령이 너무 지나쳐서 생긴 일이라고 보는 거냐? 프리랜서들이 프리랜서가 뭔뜻인지도 몰라서 저러는 거지 무슨 노력 근성을 강조해야하는 논리로 이어지냐
이때다 싶어서 노력충 꼰대들 막 등판하네 ㅉㅉ
김정기보고 차력사라고 하던사람이 페미랑 같은 라인이더만 ㅋㅋ
아이구~노오오오력은 절대 죄니깐 석가나 김정기 작가 그렇게 까셨죠? 본인들은 그 해방운동을 위해 도트찍고 되도않는거나 하고
김정기 차력사 발언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ㄷㄷ 야갤에서 좌빨 사상퍼트린것 때문에 문재인 까는거였노
걍 니가 좋아하는 작가 돈이나 잘 내고 봐라 그거만 잘해도 반이상은 한다 불법가지고 온갖 합리화하는 나라에서 뭘 더 말을 하는거
이런애들보면 페미 잡자고 나라도 팔아먹을 거 같음 극과극은 통한다더니 미쳐서 똥도 된장도 구분을 못해
예전으로 돌아간다고 갑자기 해결될까 애먼 사람만 잡지
노력을 노오오오력이라고 깔거면 최대한의 노오오오력이나 해보고 까라 헬무새들아 좀 내 주변에 노오력 드립 치는 애 치고 제대로 뭐 하는 친구를 못 봤다
오랜만에 옳은 글 나왔구만 또 되도 않은 조롱하면서 물타기하고 비추 찍네
난 그냥 싸가지 없는게 강하다고 착각하는 유행때문이라고봄 개썅마이웨이같은것들말야
팩트폭력이랍시고 "응 니애미도 그렇겠지~"라고 말하면 윾쾌해보이겠지??? 라고 생각하는 사고 방식도 거기서 나오는거임
사이다패스란 말도 괜히 나온게 아님 일부로 고구마몇십상자를 먹이고 사이다를 강제로 들여붇는거 같은 웹툰,웹소설이 엄청늘었지..
근데 트위터뿐만 아니라 1,20대의 웹툰부터 문피아 아조씨들의 갑질물까지... 그냥 사회가 답답해서 그런 유행이 생긴거 같음
그렇다고 트위터 작가들이 잘한다는건 아니고 그냥 글에 대한 내 생각임
애초에 노오오오력 이란 조롱이 요즘애들 사이에서 유행이 된 것 자체가 기성세대들이 꼰대짓해서 그런건데
물론 어떤 자조적인 의미와 조롱까진 나도 좋은데. 무기력해지거나 '무기'마냥 휘둘러대는 애들은 거르고싶음
지금 2030세대가 힘든 건 니네가 그토록 칭송하는 민주화운동권386세대가 사회진출해서 나라를 장악하기 시작하고부터다. 특히 김영삼 김대중 때 모든 기반이 붕괴했음. 김영삼이 한미일 관계 악화시켜서 도움도 못 받게 만들어 한국 경제 박살내게 만들고 그걸 해결하는 척 김대중이 중국에 기업들을 마구 넘겨줬지. 경상도, 특히 대구가 가장 피해가 컸으니 대구경북이 전국에서 가장 좌경화가 덜 진행된 건 당연한 결과임. 386세대는 진짜 누릴 거 다 누리고 놀 거 다 누리다가 편하게 대학 졸업하고 편하게 취직한 세대다. 386세대 관련 자료들 분석해봐, 걔네는 진짜 공부 한 번 안하고 대모하다가 좌파 인맥으로 고위직 앉은 쓰레기새끼들이 팽배함, 서울 고위층이 왜 전라남도 인사들로 가득차있는지 굳이 생각해볼 필요도 없음
사실 노력자체를 비판한게 아니고 어느정도 아둥바둥 사려고 했는데 어르신들이 노력이부족하나 해서 노오오오력 이딴 단어가 나온거지 노력 자체를 비판한 단어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