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플랫폼 '투믹스'는 '월간 투믹스' 서비스에 앞서 티저 영상을 공개하였습니다. '월간 투믹스'는 웹툰 서비스의 연재 주기 방식인 주간 연재가 아닌 '월간 연재' 방식을 도입한 것으로 웹툰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연재 방식입니다. 투믹스는 '월간 투믹스'로 고도화된 장르적 작품을 추구하는 독자층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으며, 작가와 독자 모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전하였습니다.
웹툰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월간 연재' 방식인 '월간 투믹스'는 2일 투믹스 서비스 카테고리에 '월간' 메뉴를 통해 연재될 예정입니다. 공개에 앞서 티저 영상을 통해 연재 작품들을 먼저 만나 볼 수 있는데요. 강형규, 김칸비, 석정현, 홍작가, 노미영, 강도하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던 유명 작가들이 대거 포진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월간 투믹스'를 총괄한 투믹스의 오혜림 총괄 PD는 "전에 없던 시스템이라 우려가 많았으나 '월간 투믹스' 작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선보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며 "약 1년 반 동안의 준비 기간을 거쳤습니다. 그만큼 자신 있습니다. 많은 기대 바랍니다"고 밝혔습니다.
'월간 투믹스'는 4일 밤 10시부터 선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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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webtooninsight.co.kr/Forum/Content/4906
그대로 퍼왔는데... 스크린샷으로 하라고 하면 스크린샷 해드림.
저작권 위반이면 지우고.
일본만화 시장 보는거같음.
일단 월간이라니깐 주간보단 분량이 더 많을수도 있고 퀄리티가 엄청나게 상승하겠지
과연 시간에 쫒기는일이 없어지는걸까? 아니면 높은 퀄리티에 더 쫒기게되는걸까?
기대합니다.
괜찮을듯
열흘 연재작도 첨 나왔을때 주간보다 퀄리티 쩔었는데 월간작도 개쩔듯
고수보다 고퀄웹툰 본적없음 반이라도 따라갈련지
괜찮을거 같은데
월간연재는 어지간히 매화 재미있게 못 만들면 고정독자 만들기 어려움. 가뜩이나 지적으로도 사상적으로도 위태로운 나라인데 한달치 공 들인다고 해서 이전보다 나아질 거라곤 생각되지 않네
격주도 아니고 월간? 흠.....
이야기 형편없거나 양이 적거나 그림이 여전히 십창이면 월간 하나마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