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준 작가의 '그녀의 소환수'
강형규 작가의 'ANGRY CHAIR',
홍작가의 '고스트'
이종규/해린 작가의 '파란나라'
최윤열 작가의 '블러드 블레이드'
이종규/나연경 작가의 '파운팅'
이경탁/노미영 작가의 '심해수'
이석재 작가의 '다이다이'
강도하 작가의 'INCUBATOR'
석정현 작가의 '무당'
강두영/최현주 작가의 '자크의 도시'
김칸비/서재일 작가의 '폐쇄인간'
개인적으론 칸비빼곤 눈도 안간다 ㄹㅇ
http://wiizm.kr/Forum/Content/4908
웹툰목록이랑 작가목록은 여기서 가져옴
강도하도 볼 만 할 것 같은디
그림부터 별로 안 끌리는군
강형규 작가도 갠춘 너무 극화느낌이긴한데...
심해수랑 파란나라 폐쇄인간 각
그녀의 소환수가 그림체 ㅅㅌㅊ내 - dc App
어떻게 내용을 보고싶어지는 표지가 하나도 없냐
ㄴ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시발 이거 봐야겠다" 하는 게 하나도 없네. 켈리그라피만 다 외주 맡겼나 삐까뻔쩍하고
죄다 우울하네
월간이니 그래도 퀄은 좋겠지
하나 같이 내수용 영화 포스터 같네. 이미지가 작아서 어쩔 수 없나?
메갈사태 이후로 웹툰 보는 시각이 달라져서 자연스레 나도 모르는 사이 눈살이 찌푸려지는데 정상? 웹툰 끊은지 2년 됨
확끌리는 작품들이 별로 없음
쓸데없는 퀄리티만 오지게 올라갈거같다
좆명작이라도 나오지않으면 금방 폐업할듯
별로 안 땡기는데 한달? ㅋ....
어째표지가 다 거기서 거기같냐? - dc App
망하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