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웹툰 들이 수준이 낮다고 합니다.
하지만 웹툰 작가들이 진짜 그것밖에 못만들까요? 아니요 독자들 수준에 맞출 뿐입니다.
독자들 입맞춤만 만들다보니 페미니즘, 일진물 같은게 판치는거지요
프리드로우 작가 본인도 고민끝에 일진관련 만화를 만들기 했다고 합니다.
지금의 웹툰작가들은 그저 독자들 임맞춤만 맞추는 사람들이 많아요(아닌 사람도 있지만)
대표적으로 이런작가의 대명사가 외지주의 박태준 작가내요 이작가는 영화 "세 얼간이"의 차투르(별명 소음기) 입니다.
차투르가 선생말을 기계적이 따르듯이 이작가도 그저 독자들이 많이보는 자극적인 소재만 모으지요
만약 이진성이란 캐릭터가 진짜로 반성하고 뉘우치는 전개가 나온다면 가오떨어진다고 안볼 독자 많고
박지호를 알고보면 불쌍하다고 전개하면 안볼 독자 많습니다.
지금 독자들에게 나름 철학적이고 고찰을 하면서 재밌게 전개할 작가가 필요합니다.
란초같은 작가가요(란초는 자신의 주장을 펼치며 선배,교수,총장(바이러스) 을 엿먹입니다.)
차투르는 늘 2등이였죠 란초한테 밀려서요
졸업후 차투르는 대기업 부회장을 할만큼 잘나감니다. 하지만 란초는 그 이상을 넘었습니다.(스포니 말안할게요)
무작정 기계적인 방법으로 공부한데에 한계가 있던거지요
박태준작가가 1등이지만 어떤 웹망생이 란초같은 열정과 능력을 가져서 웹툰을 만든다면 그 1등이 이 글을 읽는 당신이 될수 있습니다.
저건 누구건 란초같은 작가가 됩시다. 맞는말을 할수 있고 그것을 전개할 역량을 갖춘 작가가요
쉬운 내용을 가지면서 철학적인 내용까지 담을려면 돈이 많아야되는데 웹툰전공생중에서 누가 그럴 사람이 있겠음;
영화 '세 얼간이'도 그렇긴 합니다. 란초가 주장하는거 누구나 다 옳다고 하지만 실현하기 힘든거 하지만 전 믿고 싶습니다. 철학적이면서도 쉬운내용으로 전개할 역량이 있다면 역사적으로 남을 명작을 될수 있다는 사실을요
영화 세 얼간이가 이기있는 이유도 재밌을 뿐만 아니라 진짜 철학적인 내용도 있어서 인것도 있습니다.
3년만 기다리셈. 제가 그런 작품 그려보겠음ㅇㅇ
야 그런애들 다 해외로 나갔어.
이미 늦어도 한참 늦음. 애초에 서브컬쳐에 돈 죽어라고 안쓰는 나라라서 원로작가도, 실력있는 유망주들 엄청 많이 빠져나가고있는 환경이야.
진짜 아쉽죠 그런작가들이 국내에 해야되는데 그냥 돈만 벌면 다인 작품만 내놓으니 본인이 그런 인재가 될수 있으니 힘냈시다.
좋은 작품을 알아볼 지능을 가진 사람이 매우 적음
야 3년만 딱 기다려
란초가 있으면 뭐하냐 안보는데ㅋㅋㅋㅋ
쉬운 내용을 가지면서 철학적인 내용까지 담긴 작품은 그렇게 잘 안팔리나요?
세 얼간이가 쉬운 내용을 가지면서 철학전인 내용까지 담긴 작품이에요
쉬운 내용을 가지면서 철학적인 내용을 담기가 얼마나 어려운데. 당장 경력 10년 넘는 작가들 데려다놓고 그려보라해도 쩔쩔맬걸?
기억해라
수요가 있어야 공급이 있다
돈이 되면 똥오줌도 파는게 자본주의임
딱 원펀맨 이야기 아닌가 이야기 대중적이면서도 철학적인 면도 있잖아 - dc App
세얼간이 팬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