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작가들 문제점, 구조적인 문제점이야 많이 말하는거 같고.

웹툰 보는 놈들도 문제임. 뭐 다른 문제점들도 많겠지만... 우리나라 웹툰 보는 새끼들은 감동적인 이야기만 보려고 함. 미친놈들이. 스토리를 어떻게 할지는 작가 마음인데 이 씹새끼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 다치면 안 되고 뒤지면 안 되고 자기가 싫어하는 캐릭터는 성공하면 안 되고 뒤져야 되고. 세상 모든 만화를 명랑만화로 만드려고 하나? 또 너무 주인공만 성공해서 스토리 밋밋해지면 만화 접으라고 글 쓰겠지.

진짜 만화 보면서 댓글 볼 필요는 없지만 가끔 보러 갔을때 ~죽여주세요, ~안 죽으면 안 봅니다. 이런 글 보면 기가 막힌다. 또 그게 일반 댓글이 아니고 베댓이 된다는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