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이거가지고 남혐여혐 대결하는 병신독자들만 문제라고 생각함

내용은 뭐 그닥 ㅍㅌㅊ

근데 화가 거듭날수록 뭐지? 싶은정도의 작가의 인성이 보였음

인공수정 시술을 돼지교배라고 표현했을 때부터 살짝 쎄했는데 역시나였다.

그리고 임산부배려석에 앉아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남자로 그린거는 난 솔직히 공감이 안갔다. 왜냐면

내가 봤을 땐 거기에 앉아있는 사람들은 죄다 중년층 아줌마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병원에 입원해있었을 때 아무때나 체온이나 혈압을 재서 잠을 설친다고 했었는데 틀린 말이다. 절대 아무 때나 재는게 아니다.

새벽에 근무하는 간호사들이 규칙적으로 정해진 시간이 지나거나 정해진 시간에 와서 재는거다.

나도 입원해있을 때 밤에 폰하는데 항상 새벽4시에 간호사들이 와서 혈압체크하고 갔다.

그리고 만화취지는 좋긴한대 너무 편파적이다.

작가 자식으로 태어날 애가 불쌍하다 솔직히.

그냥 트위터 하는 사람들은 피하자. 광고, 홍보용으로 트윗하는 사람말곤 다 거르는게 좋다.

간혹가다 정상인도 보이긴한대 아쉬울 따름이다. 탈출은 지능순이다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