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림을 그릴줄 모른다는 말을 대중들앞에서 아무렇지도않게 하는데...



이게 뭐 현재 웹툰 시장에서 그림 실력이라는게 얼마나 의미가있는진 모르겠는데..

갈수록 이게 무슨 그림을 기반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하나의 예술이 아니라 싸구려 인스턴트라는 인식을 작가들 스스로가

만들어가는거 같음.


솔직히 그런 강연나가서 자신감에 찬얼굴로 얘기하기는 좀 쪽팔리지않나?

그런 작가를 빠는 사람들도 조금 이해가 안되고. 보니까 팬층 두터운거같던데.


영상에서 중고딩들이 무적핑크가 우상이고 스스로들도 웹툰 작가가 꿈이라 하던데..

제발 무적 핑크같은 특별한 캐이스의 전철을 밟으려 하지않았으면 좋겠음.

보나마나 기본기고 나발이고 개나 줘버리고 (자기 혼자 ) 화제좀끌만하다 싶은 소재로 베도에다 올리는 짓거리를

할거같다는 생각이 강하게든다.



내가 꼰대인거냐 애초에 만화를 예술의 범주에 넣는 내가 병신인거냐.

아 둘다 병신이긴하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