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머릿속에 들어있는거 찌걱찌걱 써제끼면서 에헿헿 재밌당 하고 자기만 이해하고 넘어감, 남이 이해하도록 만들 의지가 없음.
그러면서 설정은 존나 많이 푸는데 쓸데없는 개소리만 가득함, 딸기랑 바나나가 싸우는 장면에서 밀크쉐이크를 마시면 부러진 뼈가 붙고 삭은 뇌가 살아난다고 나불대놓고 밀크쉐이크는 끝끝내 안나옴, 심하면 설정 늘어놓는 게 스토리인 줄 알음.
그림은 그림대로 게을러빠진게 인물이 뭘 하는지 정리해서 그릴 생각을 안 함, 아무 포즈나 잡고 등장인물 입으로 앗 저거슨 나불나불나불하면 다행인 축에 드는 게 보통 존나 바람구멍에 던져넣은 베이컨인간 그려놓고 어련히 이게 아까 쏜 총알 피하는 슈퍼액션이려니 하고 받아들여지길 바라면서 넘어가버림.
요약하자면 남들이 자길 봐주길 바라는 주제에 자긴 보여줄 생각이 전혀 없음.
그러니까 작가 될 생각 말고 사람부터 되자.
스토리 존나 못짜는 개새끼들이 문제
니 글쓰는 꼬라지가 딱 무슨소린지 이해를 못하겟는데 남을 이해시킬 생각은 없고 지혼자 재밋다고 낄낄대는거 같다야
ㄴ정답
특징: 자기가 망생이임
전형적인 꼰대글
요즘 만화들은 하나같이 스토리텔링이 없음 소재만 가득하고 이야기는 없음 문화 전체적으로 쭉정이들만 생겨나는 느낌이다
가장 근본적인 문제가 정보의 과잉인데 발상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구글링해서 몇개 따오고 참고해서 얼추 비슷하게만 만들고
ㅇㅇ/이해 존나 잘만되는데 이게 이해가 안된다면 내가 이상한거냐 니가 뇌가 삭은거냐? - dc App
그렇게 하든 안하든, 랜덤으로 뽑혀서 상관없음 - dc App
이런 새끼 특징 : 실패한 망생이임
페미니즘 척결을 위한 행동력을 결집하는 웹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번역 작업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번역토론 게시판도 만들고 번역된 자막을 위키에 올릴수있게도 했습니다. 화력지원 게시판, 조직설립 게시판도 있습니다. 다 같이 힘을 합쳐 싸웁시다. 투쟁을 전개합시다. 행동해서 세상을 바꿉시다.홈페이지: resistance.co.kr 포럼 : main.resistance.co.kr 위키 : wiki .resistanc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