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는 자기가 겪은걸 묵묵히 설명하면서 상황을 개선하고 과거를 이겨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주변 다른사람들에게도 위로를 건네주면서 실제로도 가정폭력, 편애를 당한 많은 사람들이 작가의 이야기와 이겨나가는 모습을 보는것만으로도 위로받았다고 말하는데

아기낳는만화는 자기가 겪었는데 짜증났던점만 게속 던지는게 끝임

나는 ~~가 짜증났는데 아직도 짜증남, ~~하면 짜증나니까 이러지 마세요^^ 하면서 자꾸 ‘적’들을 상정하면서(남자 말고도 나때는 더 힘들었어~같은말하는 다른 여자들같은 경우도) 짜증만 부리는 만화임. 만화 자체가 트위터에 쓰듯이 자기 감정분출하는게 끝이고 깊은 의미도 없음

다른 임신한 사람들은 어떤지 다른사람들에게 어떤 정보가 도움되는지 배경조사도 없고 기껏해봐야 내친구 얘기 들어보니까 이랬더라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