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도 사람이야 사람!
물론 작가도 사람이기에 자기 의견을 표출할 수 있다. SNS 해도 된다. 메갈해도 된다. 물론 일베도 해도 된다.
일본작가들도 마찬가지다. 보수적 시각을 가져도 된다. 트인낭 일본애들도 존나 한다. 하지메도 논란있었고 사과했다. 작가와 작품은 분리해서 봐야 한다. 아 킹갓째인생은 별개다 얘는 작품내에도 개소리를 너무쳐싸댔기 때문에 작가와 작품을 분리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결국 추하게 엎드려서 죽었다.
하지만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한가지 대전제가 있다. 업계의 틀을 흔드는 월권행위를 하면 안된다. 르브론의 리얼월드발언과 뱅의 100인분발언, 기묵직의 답답하면 니들이 뛰던가와 쿠보의 답답하면 니들이 스토리 짜던가는 아직도 회자된다.
그리고 메진사태때 메갈작가들은 이 선을 넘어도 한참 넘어버렸다. 작가들은 이 발언으로 스스로를 작가의 위치가 아닌 조무사로 끌어내렸고 현재도 업계는 이때의 영향으로 정상적인 형태를 갖추지 못하고 있다. 사실 생각해보면 딴 건 몰라도 레진웹툰작가들은 메갈도 하면 안됐다. 썰떡툰의 창시자 은야는 일베했다는것만으로도 짤렸다. 바로 그 플랫폼에서 똑같은 짓을 했다고 자랑스러운 듯이 나댔다. 딴 데는 몰라도 레진에서 메갈짓한애들은 이중 삼중으로 진짜 멍청하다는말 밖에 할 수가 없다.
개새끼들도 지 밥 주는 주인을 물지 않는다. 이런 저급한 비유를 가져올 필요도 없이, 소비자들을 병신취급하고 자기들이 밥보다 사상을 우선하는 고상한 예술가라고 착각하는 애들은 그 이전에 기본적인 사회의 약속조차 알지 못하는 멍청이일 뿐이다. 그래서 메갈을 하면 안된다. 메진 사태 이후로도, 메갈을 위시한 페미세력은 서브컬쳐를 여혐으로 규정짓는 시선과 궤를 같이한다. 요즘 상황에서 작가가 페미를 편드는 건, 지 만화를 봐주고 사주는 독자들을 호구새끼로 보고 있지 않다고 생각할 수 밖에없다.
ㄴ 메갈툰으로 대응하기 ㅆㅅㅌㅊ
배우신분이노이기야노데스웅챠
그냥 인간으로서 메갈 페미를 하면 안되지
윤서인은 그걸로 먹고사는거 아니냐?
짤 머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