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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학창시절 공책에 그림이나 만화 끄적이면서 나름 스토리도 술술 나오고 그림 그리는게 재미 있어서 앞으로 만화쟁이가 꿈이 되버린 망생이들 몇몇 있을거다.
지금은 스토리 생각해 놔도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모르겠고 전개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니깐 그림도 안 그려지고 말로만 그림 그린다 하면서 집에 있거나 알바 뛰는 망생이들이 대다수(?)일거 같은데
어릴적 만화가 왜 잘그려진거냐면 생업에 지장이 없고 눈치 줄 사람도 없고 단순히 순수 자기 만족인 취미 활동이었는데 그걸 직업으로 정하고 임하니 스트레스때문에 아무것도 안되는거지
일단 생계 지장이 없을 정도로 만들어 놓고 어릴적 취미처럼 만화를 그린다는 마음으로 그림 그리면 좋을거 같다